광주 학동 ㅇㅈ 참치집 넘 열받네요
깜찌기뚱
|2012.08.15 04:31
조회 2,992 |추천 6
안녕하세요..판을 즐겨보는 광주에 사는 주부럽니다.....전 오늘 티비에서 방송하는 맛집에 갓다가 넘 어이 없는 일이 벌어져서 글 남겨보내요......몇달전 광주kctv 광주맛집 스폐셜에 학동 ㅇㅈ 참치집이 나오드라구요 점심 스페셜이 1인분17000원인데 티비 화면으로는 별게 다 나오고 너무 맛깔나게 보였어요.. 도저히 17000원으로 안믿길정도로.... 그러나....그러나.... tv속의 맛집은 약간의 가식과 홍보가 섞임을 인정하면서도 참치가 너무 먹고싶은욕망에 이주후 친구와 동생 저 이렇게 세명이서 그곳 맛집을 방문햇슴밖에서 보는 건물 모양이며 안쪽의 인테리어는 우리 맛집이요! 하는듯 싶엇고 맛있는 점심 스페셜을 먹을 생각에 입구문을 열고 들어갓네요.........갔는데......................갓는데...........분위기와 다르게 아무도 없고 종업원 한명 인사 하는 사람이 없어서 뻘쭘히 서 있다가 한 2~3분후 제가 부르자 종업원 한 명이 주방에서 나오시드라구요...겨우 방으로 안내받고 셋팅후 주문을 했네요tv에서 본 점심 스페셜 2인분과 초밥 15000원 짜리로..잠시후..에피타이저 죽이 나오고 여러 메뉴가 나와서 정말 맛있게 모두 잘먹엇네요다만 방송에서 보이던 메뉴는 서너가지 빠진듯 하였지만요...저흰 그 정돈 예상하고 갔으니..머.....^^;;그리고 오늘.... 어제 저녁부터 참치 초밥이 급 땡겻던 나와 그 친구가 다시 그집을 가기로 의기투합을 하였고친구 딸과 저 우리 아들 이렇게 4명이 다시 방문을 하엿죠....모두 초밥을 너무 사랑하므로....야무지게 먹을 생각에 부풀어서 입구를 들어섯건만.....어느곳애서도 우릴 반기는 이 하나 없이 그때처럼 우리 넷은 또 뻘쭘히 서 있어야 했네요.....전 또 주방쪽에 대고 서럼을 불렀고 종업원 한 분이 나오더니..(그때랑 똑같았다는...) 홀 밖에 자리가 없다고 이층으로 올라가라더군요올라갓습죠....우린 야무지개 초밥을 먹어야 하므로..군말없이..전혀 빈정 상하지 않고......그때처럼 점심 스페셜2개에 초밥 15000원짜릴 시킬까 하다가 인원도 한 명 더 있고 하여 30000원짜리 초밥을 시켯네요그랫더니 서빙 보시는 분이 스페셜에 초밥이 조굼 나온다 하였고 우린 먹어봣기에 알고 있다고 말햇어요....그런데....그런데.... 이층에 우릴 모셔놓고 종업원은 물수건과 물잔만 덩그러나 놔두고 물은 줄 생각을 안하더군요오늘은 다른날 보다 손님이 있구나 하며 이해하고 았다가 목이 너무 말라 제가 직접 1층까지 가서 물 좀 달라고 말했네요그리고 오랜 기다림과 배고픔끝에 음식이 나왔어요....그런데 처음 왔을때 맛있게 먹었던 맛이 조금 아니드라구요....에피타이저로 나오는 죽도 안줫구요..스페셜에 포함됬다는 초밥도 안나왔어요그리고 또 기다림.....후... 초밥스페셜이 나왔는데..정통 일식집이라 자부하던 그 곳에서 초밥 반..롤 반...이런식으로 한접시가나오드라구요...너무 실망하여 찬구랑 이건 캘리포니아 롤집이냐며 욕하며 먹다보니 왠지 넘 많은듯 햇어요그래도 스페셜 초밥이 안나와길래..함께 섞어져 한접시네 내왔나보다 하며 먹고 있엇어요...그런데 물이 떨어져 시키고 싶어도 벨도 없고..손님용 빌지도 탁자에 없드라구요....아마 있었음 보고 확인 했겟죠...?나중에 거의 다 먹을때쯤...이동식 벨을 갖다주대요..웃겨! 이동식 벨 그곳에서 첨 봤네요....그리고 영화를 보러 가야되서 아렛층 계산대에 서 있는데..그때는 안불러도 금벙도 오대요.ㅋㅋㅋㅋㅋ먹튀할까봐ㅋㅋㅋ그런대..여기서 우란 빡 처 돌아버렷네요...계산을 정확히 해보면 스페셜 2인분 17000원씩 34000원...초법 스페셜 30000원 그리고 이슬을 좋아하는 친구가 주문한 참이슬 한병 4000원이렇게 우리가 시킨게 모두 68000원....그런데 카운터에 사장님 빌지엔 98000원......헐......대박! 어이없슴....자세히 보아하니 초밥 스페셜이 2개......뜨아아악!!카드를 들고 있다가 떨어뜨릴뻔 햇네요아니라고 한개만 주문햇다고 하니 사장님 같아 뵈는 여자분이 저희 담당 서빙을 부르드라구요그러면서 여가 스페셜 초밥 하나 시켯다고 그러니 그 종업원분이 아니라는거예요 두개라더군요 우린 아니라고 사람이 몇명안데 그거 기억 못하냐고 햇더니 그 종업원분이 저희에게 계속 스페셜 두개씩 시켯다고 우기는거예요...아니 우리가 애들도 있는데 거짓말 하겟냐고 생각을 해보라고 사람이 4명이고 둘은 애들인데 우리가 점심값으로 98000원을 먹겟냐고 그랫죠.... 그래도 끝까지 아니라는거예요..그러니 여사장님도 두개 시킨거 아니냐고 하대요..종업원 여자분은 눈을 똥그랗게 떠가며 우리에게 계속 두개라고 우기고 어이가 없어 오직함 애한테 물어봣네요솔직히 초밥이 넘 먹고 싶어 갔으니 2인분이 나왓더라도 맛잇게 애들과 먹고 과한 점심 먹엇다 하며 그냥 낼 수도 있었는데요이건 초밥반 롤반인 스페셜 그것도 롤은 거의 남기고 왓는데 내려니 돈이 아깝드라구요....거기다가 마지못해 결국은 68000원만 내라는 사장님의 그 태도와 우리가 마치 잘못 시키고 본인은 제대로 들었단냥미안하단 사과 없던 그 종업원의 태도를 생각하면 30000원 내고 싶지 않앗네요....서비스는 엉망애...음식은 제대로 나오지도 않고...누룽지튀긴 탕슉같은건 튀긴지 오래된 기름 냄새가 입안에 겉돌고...정말 실망이라 다산 안가겠다 다짐하고 나왓네요....비싼밥 먹고 뒤에서 욕 먹는 기분...넘 찝찝하네요....종업원보다 30000원 아까워하며 카드 받던 사장님의 씁쓸한 표정이 아직도 지워지지가 않네요....종업원아 잘못 들은것 같다고 먼저 말해줫다면 저도 기분이 덜 아빳을꺼고 재차 확인도 못하고 먹은 우리 잘못도 있다 생각했을꺼고.....미안해서라도 다시 방문 햇을지도 모르죠....음식이 좀 그래서 먹으면서도 잘못왓다고 투덜댓지만서도...그게 서로의 미덕이며 상도덕이겟죠...?먹어서도 맛이지만 들어서도 맛이라는거,,,,그 사장님이 장사 하시는데 도움이 되셧음 하네요...물론 다신 그 곳에 안갈껍니다,,,,불경기라 장사집이 한 잡 건너 가게를 내놓는 이 난리에..그 사장님은 30000원과 함께 말 한마디 아끼시려다잠정 고객 잃으셧네요...판에도 안올릴려다가 생각할수록 어이없고 친구도 매우 불쾌해하며 kctv광주 방송 게시판애검증되지 않는 맛집 올리지 마라고 남기라는데..홈페이지 접속햇다가 가입하기 싫어서 판에 올려보네요....진짜 방송국에서 소개하는 맛집 다신 안갈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