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엄마한테 싸맞음

ㅅㅂ |2012.08.15 23:47
조회 77 |추천 0

 

 

 

 

아 겁내 .. 서러워서 써봄

 

아 그날따라 목에 근육통와서

 

겁나 학원가기싫었음,

 

 

그래서 '하루쯤은.. '

 

하는멘탈을 가지고 학원않가고 뻐겼음 .

 

 

엄마가 때마침들어와서

 

'학원왜 않가냐'  하니까

 

어깨아파서 않갔다고 했음

 

 

근데 ..

 

 

갑자기 엄마 돌변해서

 

내 머리끄댕이 잡고 사정없이 누르는거임

 

왼손으로는 내머리  겁나 쌔비고

 

" 시발 좃같아서 "

 

" 조카 못생긴게 "

 

나한테 육두문자 날리고

 

머리끄댕이 잡고 뒤흔들고

 

겁나 콤보쩔었ㅇ름

 

겁나 우리반일진보다 더무서웠음.

 

삶에 위헙을받고 엄마 ㅏ밀치고

 

밖으로 토꼇음

 

밤이되서야 집에 슬금슬금 오는나를 반기고

 

그날나는 콩털듯이 몽둥이로 털렸음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 겁나무서워

천사같은 엄마 없으려나ㅋㅋㅋㅋ

누나새끼도 여튼 맘에않듬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