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를 믿던 뭘 믿던간에 당신네들 자유지만
최소한 남들한테 피해는 주지말고 믿어도 믿어라!!
첫째! 역광장이나 시장한복판 지하철 등에서 노래부르고 떠들어대고 설교좀 하지마라
많은 사람들의 눈쌀을 찌푸린다~ 특히나 역광장 느네들이 전세냈냐?
음악은 겁나 크게 틀어놓고 마이크 크게 켜놓고 여러명이 모여서 춤추고 노래하고
떠들어대고!! 안믿는 사람 입장에서는 진짜 짜증나고 마이크 확 던져버리고 싶다는거 모르냐?
지하철에서도 마찬가지야~ 물건파는 사람들이야 먹고 살자고 하는 짓이니 시끄러워도 이해한다만
ㅆㅂ 지하철이 교회 예배당이냐? 왜 거기 서서 설교하고 떠들고 지럴하는데??
한번은 내가 탄 칸에 스님 한분이 앉아계셨다. 근데 어떤 미친 개독양반이 떠들다 말고
스님 앞으로 다가가는거야~ 대뜸 가만히 앉아 있는 스님한테 사탄이 어쩌구 저쩌구
지옥이 어쩌고 저쩌고 이게 니네들 개독의 교리냐?? 이런짓이 예수의 가르침이냐?
믿겠거든 니들끼리 교회안에서만 조용히 믿으라고!!
둘째! 교통흐름 방해하지마라!! 뭔말이냐고??
주말에 교회 근처 도로를 지날때면 짜증이 확난다! 아주그냥 한차선을 개독인들이
다 차지하고 불법주차를 한단말이지~ 당연히 밀리겠냐 안밀리겠냐??
아~ 이런것도 기도하고 회계하면 하나님이 다 용서해주시는가보다?
근처에 유료 주차장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꼭 교회 앞에 도로에 불법주차하는 심보는 뭐냐?
십일조나 헌금 이런거는 천국가는 돈이라서 안아깝고 몇천원 주차비는 아깝다는거지?
하긴 뭐 천국 가는데 뭔들 아깝겠니~
셋째! 쉬는날 아무집이나 가서 초인종 누르지 말아라 쫌!!
직장인들 학생들 간만에 쉬는날 늦잠 좀 자자 하고 전날 술도 좀 먹고
늦게까지 티비 시청 좀 하고 편안하게 잠든단 말이지~
근데 꼭 아침부터 초인종 소리가 들려요~
부시시 해가지고 아침부터 누구야... "누구세요?" 그럼 저쪽에서 그러지..
" 좋은 말씀 좀 들려드리려고 중얼중얼 어쩌고 저쩌고...."
순간 주먹이 불끈쥐어지고 ㅆㅂㄹㅇ ㅈㄲㅌ 눈아를 확... 골수를 쪽....
입에 담기 힘든 욕들이 목구녕까지 올라온다...
제발 그 잘난 예수님 니들끼리 믿어~~ 여러사람 피해주지 말고...
니들끼리 십일조를 내던 춤을추고 난리를 치던 울며기도를 하던 천국을 가던 안말려~~~
제발 쫌 피해 주지말고 조용히 믿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