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네이트판녀들분들과는 달리 전문직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꽤나 바쁜나머지 며칠전에 쓴 글을 확인못했더니 예상대로 악플만 잔뜩 달렸더군요..
저는 이렇게 교양있게 말하는데 네이트판녀들은 수건을 물었나봅니다
그런데 미나가 다니는 대학교를 지어냈다니요
네이트판녀들은 자신이 이루지못한 일은 남들도 불가능하다고 생각하나봅니다
하긴 외국에서도 욕을 듣는 한국여자니까 어쩔수 없지요
오죽하면 같은나라 남자들도 당신들을 욕하겠습니까
바로 이웃나라 여자들은 그렇게 남자들한테 헌신적인데 이나라 여자들은 도대체 왜 이러는지 모르겠네요^^
아 제가 이렇게 말하면 '너도 한국여자가 아니냐'라는 말이 예상되어서 하는 말입니다만
저는 영국인 어머니와 한국인 아버지 사이의 혼혈입니다..
따라서 한국여자의 피따위는 거의 섞여있지 않는 셈이죠
어려서부터 영국에 살았지만 저는 제 뿌리를 잊지 않기위해 한국어를 열심히 배웠습니다
하지만 요즘은 한국어를 배운것이 후회가 되네요^^
바로 한국여자들의 실체를 알았기 떄문입니다
그 피가 조금이나마 저에게 섞여있다는 사실이 아주 창피하네요
아무튼 제발 교양있고 개념있게 행동하시기 바랍니다
미나가 요즘 많이 힘들어하네요
당신들이 인터넷에 올린 진실이 다수에 의해 부정당하면 기분이 어떨지 생각해 보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