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런 글같은거는 처음써봐서 잘못 써도 이해좀 부탁드려요..
저에게는 남자친구가있어요 중학교2학년때부터 만난 남자친구에요
다름이아니고 요즘 남자친구때문에 너무힘듭니다..
있었던일 다말해드리기엔 시간이너무걸릴거같구 최근에있었던 몇가지만 적어볼게요
일단 남자친구 성격이 뭐라해야되지.. 좀개방적이라고해야되나 그러니까 애인이 있어도 클럽 같은곳을
놀이터가듯이 가고;; 성격자체가 애인있는데 왜가면안되? 놀이문화인데 이런식이에요 클럽은 18살때부
터인가 갔던거갔고 이제 성인이되니까 진짜 완전히 밥먹듯이가는데 여기까지는 이해해요 근데 얘가 여
자와도 전혀 거리낌 없이 만나고다니고 주위에 여자가 너무많아요;; 제가 학교다니면서 알바도하느라
시간이많이없는데 남자친구는 돈도좀많고 학교도 잘안나가는 스타일이라 맨날 놀러다니는데 지는 클럽
을가도 남자랑은잘안간다고 재미없다고 하면서 오히려 남자끼리가면 부킹도할수도있고 한데 아는여자
얘랑 가는게 낳잖아 뭐이런식이에요 최근에도 올림픽이 개막해서 저한테 어디 놀러갈래 라고 물어보더
라구요 그래서 좋다고했는데 여권이있냐고 묻는거에여 저는 아직 외국을 한번도 가지못해서 여권같은
거 없다고 하니까 그럼 다음에 가자여권 만들어놔 다음엔같이가게 이러고 다른친구랑 갖다올게 이러는
데 갖다오라고했죠 근데 여자랑 단둘이1주일가량을 영국에서 보내고 돌아오는데 제가 꽉막힌건지 전
도저히 이해가안되더라구요 저를 여자친구라고 생각은하는건지 그런데 남자친구는 제가 같이 알바하는
오빠가있는데 이오빠가 지금 애인하고 헤어져서 제가 많이 챙겨주거든요 술마시거나 영화도보러가곤해
요 물론 남자친구한테 허락맡구요 근데 여기서도 남자친구한테 서운한게 그오빠한테 잘부탁드릴께요
잼께놀다오세요 이런 마인드로;; 너무쿨해요.. 이러다보니까 이생활이 거의 익숙해져서 지금은 아무렇
지도않긴한데 가끔은 나를 정말사랑하긴하나 정떄문에 사귀는건가 이런생각이들정도로;; 무관심할때도
있고 또 한번은 제가 잠깐 일주일정도 남자친구 집에서 잔적이있어요 방학때 학교떄문에요 남자친구는
자취를해서 혼자살거든요 그래서 잠깐 학교일때문에 남자친구집에서 지냈는데 집에 친구들이 자주와요
그래서 한번은 제가 자고있는데 친구들이 와있더라구요 들어갈려는데 친구a가 친구b한테 저 이쁘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친구b는 대주면 할만해 ㅋㅋㅋㅋ 이렇게 말했는데도 제남자친구는 게임하면서 아무렇
지도않게 넘기더라구요 아무리 그래도;; 친구여자친구인데;; 어떻게 그런말을해요...그런말하는데도 가
만히있는 남자친구도;; 이해가안되서 친구좀 가려사귀면안되냐고 친구문제로 또싸웠어요
남자친구가 고등학교때부터 약간 삐뚫어져서 질 안좋은 친구들이 많아요 근데 전 그런거하나하나가 다
싫은데 남자친구는 항상 제가다 이해해줄거라고 생각하는지 당연하다듯이 말하고 이해해달라고 말하니
까 애인이 있어도 외롭고 슬플떄가 많아요 남자친구때문에 혼자 운적도많구요 지금도 연락이안되는거
보니까 클럽에서 놀고있는거같은데 정말 슬프네요 그렇다고 저한테 해줄건 다해줘요 생일이나 기념일
도 꼬박 챙겨주고 매일 맛잇는거사주고 알바갈떄 차 빌려주고 학교갈때 데려다주고 물질적으로는 다해
주는데.. 전 이런거보단 남자친구가 저도좀 이해해주고 다른여자 안보고 저좀 바라봐줬으면 좋꼣는데
이게 그렇게 힘든건가요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