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걍 편하게 음슴체 쓰겠음.
일단 나는 타국에서 유학중인 유학생 흔흔흔흔흔흔흔흔녀임![]()
그리고 내가 다니는 학교는 좀 구린탓에..음...음....와이파이는 물론 인터넷도 잘 안됨ㅋ
한국인터넷 스릉흠
쨌든 나는 얼마전에 잠깐 비자때문에 한국에 컴to the백했음
학교에 있을때까지만 해도 나는 티아라 데이바이데이를 들으면서 한국가고싶다라는 생각을 했음
그리고 비행기를 타고 오면서까지도 데이바이데이와 떠나지마를 들으면서 한국으로 왔음
그리고 기쁜 마음으로 집에와서 맛있는 김치찌개와 김치를 먹으면서 가족들과 담소를 즐겼음
그러다가 우리학교는 왕따가 없냐는 얘기가 나옴
우리학교는 은따는 있지만 왕따는 없다라는 얘기를 하고 난 열심히 먹던걸 먹었음
그러다가 사촌언니가 "화영인가? 걔 멤버들한테 왕따당해서 탈퇴했다며"
먹던걸 멈추고 하던얘기를 들었음
난 충격.충격.또 충격......
와....이럴 수 있구나.....
밥을먹고난뒤 나는 바로 내 랩탑을 켜서 내가 제일 사랑하는 한국 인터넷에 연결시킨뒤
온갖 사이트를 돌아다니면서 티아라 '왕따'사건을 찾기 시작했음.
사실 누가 진실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네티즌들도 그렇고 티아라 몇몇 팬들도 인정하는걸 보아
나는 다수의 편으로 서기로했음
먼저 나는 티아라 팬도 아니었고, 화영의 팬도 아니었음
순전히 노래의 팬이었음
데뷔때부터 컨셉도 난 괜찮다고 생각했고, 노래도 다 내맘에 들었기때문에 신곡이 나왔다,
앨범이 나왔다하면 노래도 정식음원으로 다운받고 노래방가면 꼭 부르기도 했었음
근데 지금은 확실히 속았다는 느낌이 듬
티아라 사이 좋을거라고 예상하고 또 생각했는데 이럴줄이야..
뭐, 물론 연예계도 사람 머릿수도 많고 분명 돌출되는 행동도 많고 그렇겠지만은,
이렇게 유치하게 구는 건 좀 심하지 않나싶음.
회사도 이상하게 왕따 '당하는 쪽' 을 몰아세우고 왕따를 '시키는 쪽' 을 감싸고있다니..
그것때문에 내가 더 화가 나는 것 같음
이제 더 말안하고 내가 본 동영상 캡쳐본과, 티아라ㄷㅋ에 올라온 팬들의 반응 올리겠음.
'천 번째 남자' 제작발표회. 티아라사태 이후 처음으로 공식석상에 나온 효민.
한 기자가 화영에 대해 언급을 하며 물어봄.
괜히 말을 질질 끌며 눈물을 이끌어내는 것처럼 보임.
난, 이 장면보고 빵터짐. 내가 개인적으로 '강예원'좋아했는데 더 좋아하게 됐음. 내 생각과 다수의 사람들이 생각하는 것 처럼 '억지눈물'을 흘리는 것 처럼 보이는 연기천재 효민양을 쳐다보는 눈빛이 심상치 않음.
결국 효민은 눈물을 끌어내서 저렇게 울었음.
솔직히 왠만해선 효민뿐 아니라 다른 티아라 멤버들을 디스하려는 생각은 없었지만,
자숙하는 시간도 갖지 않고 바로 공식석상에 나온다는 것이 좀 걸렸음.
이제부터는 영상을 본 티아라ㄷㅋ에 티아라 팬들의 댓글임.
뭐, 진실은 티아라멤버들과 화영만 알고있겠지만 어쨌거나,
티아라가 정말 잘못을 했다면 인정하고 화영에게 진실된 사과를 하길 바랄뿐이고,
만약 이 모든 '티아라사태'가 다 거짓이라면 화영의 의견과 정말 진실이 뭔지 들어보고 싶음.
티아라 팬들이 보면 안티라고 할 수 있겠지만,
나는 자랑스런 한국인으로서 외국에서 같은 클래스메이트들이 티아라 노래들으면
뿌듯해서 좋아 죽으려고했음. 그리고 나도 같이 따라부르고 티아라 칭찬 셀 수 없을 정도로 했음.
근데 이렇게 티아라 사태가 일어나니.....
솔직히 민망함. 티아라사태가 무시못할 사태인만큼 해외팬들한테도 들어가는건 당연함.
이미 내친구도 문자로 물어봄. 티아라사태 진짜냐고 누가 잘못한거냐고.
물론 대답은 하지 못했음.
정말 지금 원하는 소원이 있다면, 티아라 사태가 벌어지기 직전으로 가서
케이팝을 좋아하는 클래스메이트들과 기숙사 친구들과 함께 티아라 노래부르고
티아라 칭찬을 다시했으면 좋겠음.
긴글 읽어줘서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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