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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인데 너무 오래전에 있던 음성이라 녹취가 지워졌나봐요; 아래는 제가 가져온 글입니다.
출처:다음카페 및 네이버
궁금하신분들 네이버 검색하시면 더 나와요
2007년 4월 21일(토요일) 박명수씨가 진행하시는 FUNFUN라디오에 김태현.김신영씨가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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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reananimals.or.kr/video/radio.wma
들으실분들은 윗 주소 클릭하셔서 들으세요.
제가 들리는대로 적어드릴게요.
태:제가 반지하에살때일입니다.
태:주인아주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던 요크셔테리어있었는데 사람을못살게하는거에요 주인이사람을
태:그니까 왜 지나갈떄 주인집대문을 지나서가야되는데 조금만 지나가도 너무예민해서 개가 막 온동네 떠나듯이 깔깔 그 뭐 손 팔뚝만한 갠데 너무짖어여그래서
그 피부병에 걸린다고 그주인 계단있는데 망을쳐놓고 개를 삼십분동안 , 풀어놔요 . 개를 잡았어요
소세지를 이용해서 근데 개가 팔에 안겨있을때만 심하게짓고 몸밖으로 나오니 ㄱ얌전한개에요 망같은거에 들고가면걸리니까 검은봉지를이용해서 담아서 한강에버렸어요.
신영: 너무충격적이다(충격적이다면서 와사비는왜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애견협회에서 들고 일어나겠어요
명수:개주인협회에서 일어나곘죠
신영: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핳
명수:그개주인협회에서
태:한강물에빠트렸다는게 아닙니다 아니 봉지에 끈을묶여서
신영:유기견으로
명수:그래서어떻게됬어요
태:그개가 시장을떠돌다가 찾아왓어요 옜날에 진도개가 진도 까지 찾아오는것처럼 개가찾아오더니
그밑에 세집인가있는데 그집중 저희집이 중간이였어요 계속저희집앞에 박에만오면 짖는거에요
그니까 내가 버렸다는이거죠
신영: 이야 , &%^(&하다
태:그 저희집앞호수에서 짖었어요
신영: 저솔직히 윤택씨 강아지 미니핀 저만보면 계속짖느거에요
이상하게 민망하게 민망한곳 냄새맡고 여잔데 계속 왈왈 거리면서 냄새맞고 멍멍 짖는거에요
그래서 분홍색 소세지안에 와사비 집어넣어서 먹였어요
신영: 퀙켁켁 으악 켁켁 켁켁 으왕 켁 하루종일 즐겁더라고요.
명수 , 태현: 으하하하하하하하
신영:으하핳하하하하하하하
명수: 아니 개보다못한것들이 개한테복수를하다뇨
태: 지금부탁인데 저희가한얘기 뺴주세요
명수:이얘기, 뺄수가없죠
출처 - 네이버
김태현김신영 강아지학대사건을 모르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비록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는건 아니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