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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현 김신영 강아지 학대사건

|2012.08.17 15:55
조회 10,708 |추천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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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온글인데 너무 오래전에 있던 음성이라 녹취가 지워졌나봐요; 아래는 제가 가져온 글입니다.

출처:다음카페 및 네이버

궁금하신분들 네이버 검색하시면 더 나와요

2007년 4월 21일(토요일) 박명수씨가 진행하시는 FUNFUN라디오에 김태현.김신영씨가 게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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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koreananimals.or.kr/video/radio.wma

들으실분들은 윗 주소 클릭하셔서 들으세요.

 

제가 들리는대로 적어드릴게요.

 

태:제가 반지하에살때일입니다.

태:주인아주머니가 굉장히 좋아하시던 요크셔테리어있었는데 사람을못살게하는거에요 주인이사람을

태:그니까 왜 지나갈떄 주인집대문을 지나서가야되는데 조금만 지나가도 너무예민해서 개가 막 온동네 떠나듯이 깔깔 그 뭐 손 팔뚝만한 갠데 너무짖어여그래서

그 피부병에 걸린다고 그주인 계단있는데 망을쳐놓고 개를 삼십분동안 , 풀어놔요 . 개를 잡았어요

소세지를 이용해서 근데 개가 팔에 안겨있을때만 심하게짓고 몸밖으로 나오니 ㄱ얌전한개에요 망같은거에 들고가면걸리니까 검은봉지를이용해서 담아서 한강에버렸어요.

 

신영: 너무충격적이다(충격적이다면서 와사비는왜넣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애견협회에서 들고 일어나겠어요

명수:개주인협회에서 일어나곘죠

신영: 으하하하하하하하하핳

명수:그개주인협회에서

태:한강물에빠트렸다는게 아닙니다 아니 봉지에 끈을묶여서

신영:유기견으로

명수:그래서어떻게됬어요

태:그개가 시장을떠돌다가 찾아왓어요 옜날에 진도개가 진도 까지 찾아오는것처럼 개가찾아오더니

그밑에 세집인가있는데 그집중 저희집이 중간이였어요 계속저희집앞에 박에만오면 짖는거에요

그니까 내가 버렸다는이거죠

신영: 이야 , &%^(&하다

태:그 저희집앞호수에서 짖었어요

 

신영: 저솔직히 윤택씨 강아지 미니핀 저만보면 계속짖느거에요

이상하게 민망하게 민망한곳 냄새맡고 여잔데 계속 왈왈 거리면서 냄새맞고 멍멍 짖는거에요

그래서 분홍색 소세지안에 와사비 집어넣어서 먹였어요

 

신영: 퀙켁켁 으악 켁켁 켁켁 으왕 켁 하루종일 즐겁더라고요.

 

 

 

명수 , 태현: 으하하하하하하하

신영:으하핳하하하하하하하

 

명수: 아니 개보다못한것들이 개한테복수를하다뇨

 

태: 지금부탁인데 저희가한얘기 뺴주세요

명수:이얘기, 뺄수가없죠 

 

출처 - 네이버

 

김태현김신영 강아지학대사건을 모르시는 분이 있는 것 같아서 올립니다.

비록 시간이 많이 지나긴 했지만 있었던 일이 없었던 일이 되는건 아니니깐요.

추천수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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