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퍼왔어요.
차 유리창이 부숴 있고, 그룹 구성원 디 라이트 씨와 비스 아이 씨의 여권 등이 들어있는 가방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매니저가 차를 주차 것은 지난 15 일 오전 3 시경이었다.
8월 15일날 일어난 일이고 일본 뉴스 방송에도 전파를 탔네요. 여권이 분실됐다는데 개인정보가 악용되는 일이 있을까 겁나네요..
대성&승리가 일본 활동을 위해 타고다니던 벤이 도난당했다고 하네요. 유리 파편이 바닥에 있는 걸로 보아 유리창을 깨는 수법을 이용한 것 같다고 하네요. 이런 일까지 생기니 이제 일본 활동을 곱게 볼래야 볼 수가 없죠.
트위터로 보신분은 이미 알듯이
여권이 들어있는 가방이 없어졌어요.
여권에는 주민같은 중요한 정보가 있어요.
주민을 이용해 충분히 악용할 것이고. 또한 주민은 핸드폰 번호처럼
바꿀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권이 없어져서 빅뱅6주년 날에도 한국에 못올지도 모른데요...
진짜 말이 됩니까?
내
일은 빅뱅의 리더 권지용 생일이고 그 다음날은 소중한 '빅뱅6주년'인데...
함께 하지 못하다니..
그리고 저번 승리와 대성의 성희롱 사건도 승리가 방송에서
사과를 받아 그나마 넘어갔어요.
솔직히 팬들은 그때 화 엄청 많이났지만..
근데 또 이렇게 가방까지 털리고 여권도 털리면
일본활동이 곱게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무엇보다 주민을 도난당한게 문제입니다.
근데 와이쥐는..
빅뱅, 日서 여권 든 가방 도난...YG "문제는 없을 것"
[OSEN=황미현 기자] 그룹 빅뱅이 일본에서 여권이 든 가방을 도난 당했다.일본의 산케이 신문 등 주요 언론 매체들은 17일 오후 "이틀 전 한국의 댄스 그룹 빅뱅의 차를 누군가가 부숴 차 안에 있던 멤버들의 여권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뱅의 매니저는 홀로 차를 운전하던 중 일본 도쿄 도시마구 조시가야 역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자리를 비웠다. 그 사이 누군가 차의 창문을 깨 승리와 대성의 여권과 현금이 든 가방을 가지고 도주한 것.
이에 YG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7일 오후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현재는 상황이 잘 마무리 돼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빅뱅은 지난 3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콘서트 제작사인 라이브네이션과 함께 16개국 25개도시를 도는 '얼라이브 갤럭시 투어 2012'를 진행 중이다.
"현재는 상황이 잘 마무리 돼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아 진짜 어이 털림.ㅋㅋ
가방 털리고 여권도 털리고 그와함께 주민도 털리고
주민을 악용할지도 모르고
내일은 리더 생일이고 그 다음날은 빅뱅데뷔6주년인데 못올수도 있다는데
문제가 없다?
진짜 일본 활동 반대하고싶음.
벌써 또 하나 사건터지고
주민이있는 여권이 있는 가방을 유리깨고 훔쳤다는뎈ㅋㅋㅋㅋ
가뜩이나 일본활동도 많이하고 해서
한국 뷮들은 섭섭하고
빅쇼에도 일본인들 와서 짜증나 죽겠는데
일본 맘에드는 구석 하나도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