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빡침주의/일본증오]승리&대성 여권 털렸데요...

권향 |2012.08.17 16:36
조회 227 |추천 6

트위터에서 퍼왔어요.

 

차 유리창이 부숴 있고, 그룹 구성원 디 라이트 씨와 비스 아이 씨의 여권 등이 들어있는 가방이 없어졌다는 것입니다. 매니저가 차를 주차 것은 지난 15 일 오전 3 시경이었다.

 

8월 15일날 일어난 일이고 일본 뉴스 방송에도 전파를 탔네요. 여권이 분실됐다는데 개인정보가 악용되는 일이 있을까 겁나네요..

 

대성&승리가 일본 활동을 위해 타고다니던 벤이 도난당했다고 하네요. 유리 파편이 바닥에 있는 걸로 보아 유리창을 깨는 수법을 이용한 것 같다고 하네요. 이런 일까지 생기니 이제 일본 활동을 곱게 볼래야 볼 수가 없죠.

 

 

 

트위터로 보신분은 이미 알듯이

여권이 들어있는 가방이 없어졌어요.

 

여권에는 주민같은 중요한 정보가 있어요.

주민을 이용해 충분히 악용할 것이고. 또한 주민은 핸드폰 번호처럼

바꿀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그리고 여권이 없어져서 빅뱅6주년 날에도 한국에 못올지도 모른데요...

진짜 말이 됩니까?

일은 빅뱅의 리더 권지용 생일이고 그 다음날은 소중한 '빅뱅6주년'인데...

함께 하지 못하다니..

 

그리고 저번 승리와 대성의 성희롱 사건도 승리가 방송에서

사과를 받아 그나마 넘어갔어요.

솔직히 팬들은 그때 화 엄청 많이났지만..

근데 또 이렇게 가방까지 털리고 여권도 털리면

일본활동이 곱게 보이지 않는다는 거죠.

 

 

무엇보다 주민을 도난당한게 문제입니다.

근데 와이쥐는..

 

 

 

빅뱅, 日서 여권 든 가방 도난...YG "문제는 없을 것"

  [OSEN=황미현 기자] 그룹 빅뱅이 일본에서 여권이 든 가방을 도난 당했다.

일본의 산케이 신문 등 주요 언론 매체들은 17일 오후 "이틀 전 한국의 댄스 그룹 빅뱅의 차를 누군가가 부숴 차 안에 있던 멤버들의 여권이 든 가방을 훔쳐 달아났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빅뱅의 매니저는 홀로 차를 운전하던 중 일본 도쿄 도시마구 조시가야 역 주차장에 차를 세운 뒤 자리를 비웠다. 그 사이 누군가 차의 창문을 깨 승리와 대성의 여권과 현금이 든 가방을 가지고 도주한 것.

 

 

이에 YG 엔터테인먼트의 한 관계자는 17일 오후 OSEN과의 전화 통화에서 "현재는 상황이 잘 마무리 돼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한편 빅뱅은 지난 3월 서울 공연을 시작으로 세계적인 콘서트 제작사인 라이브네이션과 함께 16개국 25개도시를 도는 '얼라이브 갤럭시 투어 2012'를 진행 중이다.

 

 

 

 "현재는 상황이 잘 마무리 돼 문제는 없을 것 같다"고 밝혔다.

 

아 진짜 어이 털림.ㅋㅋ

 

가방 털리고 여권도 털리고 그와함께 주민도 털리고

주민을 악용할지도 모르고

내일은 리더 생일이고 그 다음날은 빅뱅데뷔6주년인데 못올수도 있다는데

문제가 없다?

 

 


 

진짜 일본 활동 반대하고싶음.

벌써 또 하나 사건터지고

주민이있는 여권이 있는 가방을 유리깨고 훔쳤다는뎈ㅋㅋㅋㅋ

가뜩이나 일본활동도 많이하고 해서

한국 뷮들은 섭섭하고

빅쇼에도 일본인들 와서 짜증나 죽겠는데

 

일본 맘에드는 구석 하나도 없다..

 

 

 

추천수6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