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7년 만의 쾌거! <친절한 금자씨>이어 <피에타> '베니스 초청=흥행불패' 공식 이어간다!

박씨네 |2012.08.17 19:44
조회 390 |추천 0

8월 29일 개막하는 베니스 국제영화제!!

이번 베니스 영화제에는 7년만에 한국영화가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그 화제의 초청작은 김기덕 감독의 <피에타>!!




벌써 네 번째로 베니스 영화제에 초청되는 김기덕.

<빈 집>으로 은사자상을 수상한 그가 이번에는 황금사자상을 수상할 수 있을지는 초미의 관심사!!




더불어 주목받는  <피에타>의 흥행기록!!

 '베니스 초청작=흥행불패'라는 공식은 <피에타>에도 적용될까요?


베니스 영화제 진출작인 '오아시스', '바람난 가족', '친절한 금자씨' 등은

평단의 호평과 흥행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전적이 있습니다. 




2002년 베니스 영화제 특별상을 수상한 이창동 감독의 <오아시스>

신들린 연기로 관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배우 문소리는 신인여배우상도 거머쥐었습니다.

장애인의 사랑과 사회의 편견이라는 다소 무거운 소재의 예술영화임에도 불구하고

관객수 110만명이라는 흥행기록을 세웠습니다.




2003년에는 임상수 감독의 <바람난 가족>이 공식 경쟁부문에 초청되었습니다.

문소리는 2년 연속 베니스 국제영화제에 초청되는 영예를 안기도 했는데요.

<바람난 가족>은 베니스에서의 호평으로 관객수 173만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2005년, 박찬욱 감독의 <친절한 금자씨>가 베니스에 진출했습니다.

이영애는 한복 차림으로 베니스의 레드카펫을 밟아 한국의 미를 세상에 널리 알렸는데요.

<친절한 금자씨>는 365만 관객수를 기록하며 베니스 진출작=흥행작이라는 공식을 완성했습니다.




이번 2012년에는 <피에타>가 베니스 공식 경쟁부문에 진출하는데요.

김기덕의 새로운 페르소나인 이정진, '흑발의 마리아'로 칭송받는 뮤즈 조민수가

베니스의 레드카펫을 당당하게 밟을 예정입니다.




<피에타>가 베니스 초청작의 흥행신화를 이어갈 수 있을까?

9월 6일! <피에타>의 국내 개봉을 기대해주세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