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이 사랑스런 아가들 자랑하는게 부러워서.....
소심하게 나도 자랑 좀 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이렇게 판을 쓰네용!!!
이름은 사랑이!!! 이제 두살된 잘생긴 남자아이에욤!!!
처음에 울집에 온 사랑이는 파양당한 유기견이였다....표정이 우울 모드....
불러도 사람한테 안가고 껌에만 집착하던 아이...
지금은................밝아도 너무 밝다!!!ㅋㅋㅋㅋ
눈이 너무 매력적인 아이......부럽다 .....
첫 미용!!! 기분이 좋은가부다 !! 막 웃네???
버려졌던 기억때문인지...사람한테서 조금도 떨어지려 하지않았던 아이...
너무 안쓰러웠는데!! 이제 누나가 있잖니!!! ><
자다가 사진 찍어서 쫌 놀랬구나 미얀 ㅎㅎ
두번째 미용 ♥ 연뽀라색으로 염색했땅
잠도 정말 많이 자는구나......
귀가 너무 길어서.....집에서 손수 짤라줬는데....삼순이가 되버렸다...
사랑아 누나가 잘못했어...그래도 너 귀엽다 !!ㅋㅋㅋㅋ
이때 미용 너무 잘됨!! 쵝오로 맘에들었어 ><
내가볼땐....얘 사진 찍는거 즐긴다....
마지막 !! 저렇게 손 물고 놀길래...사진찍는데 찰칵 소리와 동시에....
아무일 없단듯이...아무 짓도 안했다고......저렇게 있다....
이렇게 우리집 이뿐 막둥이 !!! 이뿌죠잉???
사랑을 주면 줄수록 너 사랑스러워지는 놈!!!!
오래오래 행복하게 같이 살아야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