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男 입니다.
다름이 아니구 얼마전에 꿈을 꿧는데
그냥 넘기자니 계속 마음에 걸려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때는 8월 13일
후덥지근한 날에 지친 저는 낮잠을 청햇습니다.
잠을 잤는데 꿈에서
제가 사는 동네에 조폭들은지 뭔지는 모르겟지만
정장입고다니는 사람들이 다 권총을 들고 저를 위협하는 거였습니다.
그래서 저한테도 권총이 있길래 정장입은 사람들은 다 죽이고 다녓습니다.
그런데 제가 큰 사거리를 갔는데
갑자기 어떤 여자애가 아는척을 하는 겁니다.
마치 완전 오랜만에 만나서 서로 못알아 보다가 알아 보는 듯이.
그래서 저는 아는 사이인가 보다 하고 서로 이런저런 얘기를 하면서
길을 걸어가고있엇습니다.
근데 갑자기 남자 고등학생 2명이 지나가다가
제 뒤통수를 치면서 " 내가 칼만 있엇으면 넌 이미 찔렸다" 라고
말하는 겁니다.
그래서 저는 남자 고등학생 1명이랑 싸우고 있는데(제 권총 총알이 없었습니다.)
다른 한명이 저랑 같이 걸어가고있던 여자애를 뒤에서 납취해가는 겁니다.
그 납취할때 그 여자애가 교복을 입엇던 것인지 이름표가 있엇습니다.
둥그렇고 노란 명찰에 이름이
"마슬기" 라고 적혀잇던겁니다.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과연 그냥 개꿈이었을까요?
얼굴도 얼핏 기억나는거 같은데..
몇일동안 계속
머릿속에서 아른아른 거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