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오해 될까바 글 올려요.
된장녀 물론 있어요. 근데 정말로 그런 여자 일부입니다.
저 루이비똥 디자인 촌스럽다고 그거 왜 하고 다니는지 참 궁금합니다.
가방은 충분히 적당한 가격에서 고급스러운거 많은데 굳이 명품을 고집할 이유가 있나 싶네요.
괜히 된장녀 잘못 만났다고 전부라고 오해 안하셨으면 해요.
다른 분들은 모르겠지만, 전 남친 생기면 더치 합니다.
명품은 사고싶으면 내돈으로 사면되고, 가지고 싶은게 있으면 제가 알바 하고 돈모아서라도 하면되고
그리고 그렇게 안따져요. 재력?? 솔직히 좋은 사람이 얼마나 있겠어요.
직업은 서로 먹고 살고 돈 적당히 벌어올 정도만 되면 되지. 돈 많은게 전부인가요.
물론 돈이 중요하긴 하죠. 근데 전 성격이 우선이라고 생각하거든요.
결국에 남는건 성격밖에 없으니까. 재력 집안 외모 그런거 하나 하나 꼼꼼하게 따지면
누가 남친 사귀고 결혼 하겠어요. 불가능하죠.
남자든 여자든 문제 일으키는건 일부고, 그런것 때문에 일반화 되서 피해 보는거 아닙니까.
과장해서 생각 마시고 아.. 저런 사람이 있구나. 알아서 잘 피해서 다녀야지. 그렇게 넘어가면 안될까요.
분명 성별 가릴것 없이 인격 좋은 사람은 있기 마련입니다.
아직까진 세상이 썩어빠지지 않았다고 믿어요.
그니까 서로 일반화 해서 괜한 나쁜 이미지 만들지 맙시다.
성격이 우선이란건 제 부모님 보면서 절절하게 느꼇고, 진짜 돈이 전부가 아닙니다.
그렇게 명품 따지는건 못배운 티내는 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