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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선생님한테고백을받앗어요◁

흔ㄴㅕ짱 |2012.08.19 11:18
조회 2,220 |추천 13

네 안녕하세용ㅋㅋㅋ 저는 18살흔녀에여. 방가방가안녕

제목그대로.. 하여튼 본문시작하겟슴다 ㄱㄱㄱㄱㄱㄱㄱㄱㄱㄱ

글씨체는 남친음스니까 음슴체^.^!!

 

 

 

 

 

전 18살흔녀임.ㅋㅋㅋㅋㅇㅇ 근데 제가 좀 날라리? 는 아니지만 하여튼 모여다니기는함..

근데 학교선생님은 27임..!ㅋ 이제야 들어온건진 모르겟지만 하여튼간에 좀 어림.

멋지진안음..솔직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냉랭 (불안한건 샘도 톡을 자주본다는 진실)

하여튼 저번부터 샘이 자꾸 절 부르시더니 "ㅇㅇ아 넌 결혼할마음있니?" 라고물어보는거임ㅋㅋㅋ

나는 "넹 잇어여" 라고 한번 떨쳐봄.ㅋㅋㅋㅋㅋㅋ "알앗어" 하며 갑자기 웃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는 맨날 한 밤6시나 7시중간에 뭐하냐고문자를옴.ㅋㅋㅋㅋㅋㅋㅋ 계속그러다가

어제 일이터졋뜸.ㅋㅋㅋㅋ 레알길게 "ㅇㅇ아~나너담임인데내가지금27살이잖니.^^~ 혹시

나랑 결혼할마음있니? 너가 저번에 나보고 결혼할마음있다구하길래^^.ㅎㅎ 결혼할마음잇니?

나는있는데말이야ㅎㅎ 이거보면답장해줘." 라고 왓음.ㅋ 나는"샘이랑은 결혼할마음없어여..ㅋㅋ;"

이렁 보냇음. 나보고 "니가뭔데내고백을거절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이색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의얼굴이나봨ㅋㅋㅋㅋㅋㅋㅋ오타쿠처럼생긴놈잌ㅋㅋㅋㅋ

난"샘얼굴이나보고말하시죠;"라고말햇음 조카당당하게 샘이"내얼굴이뭐어때서그러니? 너샘한테

그런말투가뭐니?" 난"뭐요 샘이가르쳣잖아요ㅡㅡ" 이렁보냇음 샘은"그래. 내가가르쳣다. 그만하자

그만해, 너이거 인터넷에 퍼트리거나 아이들한테말하면 그땐가만안둬." 뭘 가만안둬 ㅡㅡ

공부도 떡칠로 가르키면서 ㅡㅡ^ 그래서 나는"어옄" 이라고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12시쯤에 "지금딱12시네.금방은미안햇다.지금은진짜로고백할게,ㅇㅇ아내가아무리선생님이지만

난니가너무좋구나.나랑사겨줄수잇겟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카쪼개면서나는"샘과사겨줄수없겟어!"라고보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랑사겨줄수잇겟니? 샘과사겨줄수없겟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여튼 여기까지임..

 

 

 

 

님들아.. 울반담임이톡을진심자주봄..

쉬는시간에도보고..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거베톡되면..ㅋㅋㅋㅋㅋㅋ샘이볼꺼임.. 보게해주삼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날가만안두겟다는데 어떵가만안둘지

궁금궁금+_+ 님들도 궁금하면 추천!

 

결과도올려주겟음^^

 

 

샘.. 저 올렷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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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수13
반대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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