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땅 논란의 이면을 봐야합니다. 강호동 지인이 좋은 땅이 있으니 사놓으면 이득이 될거라해서 산 게 평창땅이고 강호동이 그걸 알았을때 바로 소아암 어린이들에게 기부했으며, 언론 보도 시점에서는 이미 기부 된 상태. 즉, 강호동 소유의 평창쪽 땅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근데 왜 뉴스에 강호동이 메인으로 등장했느냐? 이건희, 현정은, 정몽준 등등 삼성 현대 엘지가 재벌들이 무작위로 사들인 평창땅투기를 묻으려고 한 겁니다. 상대적으로 강호동 기사에 사람들 관심이 쏠리니까 재벌들 투기는 묻힌거죠.
http://news.nate.com/view/20120820n03664 기사의
강O진 님의 댓글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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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소납부를 아직도 탈세라고 난리치는 사람들은 뭔가?
허위 소독 신고 한것도 아니고, 담당세무사와 국세청 간에 필요경비 기준이 번복되어서 추가징수 한거라고 사건 터지고 며칠뒤 기사가 나가도 사회불만 터트릴 대상감 놓치기 싫어하는 사람들 천지니... 듣고 싶지 않는거겠지.
회사다니면 연말정산만해도 해마다 바뀌는 국세청 기준에 추가징수, 환급 수시로 일어나건만..
6억이라 다르다고? 강호동 연소득이 300억 정도 이라는데 2/100 정도 아닌가 ..
연봉 오천만 월급쟁이라도 연말정산에 50만원 오차 생겨 환급 받거나 추가납부 하는데,
사업체는 특히나 필요경비 기준에 따라 차이가 훨씬 더 많이 나는거 모르는 사람 지천이네..
모르면서 너무 아는체 하고 사회불만 터트릴 먹이감 찾는 사람이 너무 많다..
대체 뭔죄냐?
안티면 그냥 안티나 하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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