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돌아 왔습니다. (제목으로 검색하셔야 함)
너무 오랜만이라 가물가물하네요~그동안 눈팅으로 지켜보고 있다가
무럭무럭 자라고 있는 우리 구름양을 다시한번 소개해 볼까 합니다.
그럼 사진 투척
아빠~모하개?
그러다 씻으러 화장실을 가는데~
어딜나가 개? 정말 가개?
나가라고 해도 말 안듣고 자리깔고 누워버림 허걱~
아빠 나가야 한다고!!!!
그래서 누굴만나개? 나두고 나가개?
씻고 바지를 입으려고 하니...요래
나가지 말개!!~절대 못 나가개!! 빵구를 낼꺼개!!
약속시간이 다가오자 더는 말릴수 없어 우리안으로 직행~
고고~고고~무브~무브~그러자..두둥
아이~나좀보개~나가지좀 말개~아빠 나랑 놀개~♥
결국 애교에 넘어가는 나...우리에서 벗어나게 해줌
그러자...
ㅇㅋ~감사하개~근데 저건 모개?
나가기위한 또하나의 수단~축구공을 줘버림 ㅋ
이건 머개 먹는거개?ㅋ폭신한게 기분이 묘해지개~
결국...약속시간을 늦추고 마는 나...
갖은 욕은 다먹고..
구름양이랑 놀아줌..
바지도..벨트도..새로사야 했음...
그래도 이쁜 우리 구름양♥
다시 돌아올 수 있게 톡되면 이어지개...To be continue......
예 고 편
구름양이 졸린 이유는? 나~너무 졸리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