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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강남역] 여름에 먹기좋은 차가운 샐러드 스파게티로 인기인 맛집 [미즈컨테이너]

마늘 |2012.08.20 12:11
조회 1,202 |추천 0

 

 

 

 

 

 

 

 

 

 

 

김깍쟁을 만나기로 합니다.

김깍쟁의 회사는 강남역입니다.

회사 점심시간이 11시 30분 부터 시작된다고 합니다.

11시 30분에 미컨에서 만나기로 합니다.

미컨은 미즈 컨테이너의 줄임말입니다.

미즈 컨테이너는 대구에 본점이 있는 파스타 맛집입니다.

미컨으로 이동합니다.

 

 

 

 

 

 

 

 

미컨 앞에 도착합니다.

약속시간보다 빨리 도착합니다.

점심시간 전인데도 안으로 들어가는 사람이 많습니다.

서둘러 안으로 들어갑니다.

 

 

 

 

 

 

[강남/강남역] 여름에 먹기좋은 차가운 샐러드 파스타로 인기인 맛집 [미즈컨테이너]

 

 

 

 

 

주소는 서울 서초구 서초동 1316-29번지  입니다.

전화번호는 02-536-5786 입니다.

 

 

 

 

 

1층과 2층이 있습니다.

점원에게 안내받습니다.

1층 창가 자리를 잡습니다.

 

 

 

 

 

 

 

김깍쟁은 아직입니다.

주변을 둘러보며 김깍쟁을 기다립니다.

 

 

 

 

 

 

 

 

층고가 높습니다.

시야가 시원하게 뚫려있어 좋습니다.

 

 

 

 

 

 

 

 

손님이 상당히 많습니다.

일찍 오길 잘 한 것 같습니다.

김깍쟁이 도착합니다.

자리에 가방을 놓습니다.

직접 카운터에 가서 주문과 계산을 하는 방식입니다.

함께 카운터로 이동합니다.

 

 

 

 

 

 

 

 

 

김깍쟁이 산다고 합니다.

마음껏 고르라고 합니다.

 

 

 

 

 

 

 

 

 

다이어트 중입니다.

샐러드 스파게티와 마늘 팬치즈를 주문합니다.

다시 자리로 돌아옵니다.

 

 

 

 

 

 

 

 

와인도 한 잔 생각납니다.

낮부터 해야 할 일이 산더미 입니다.

열심히 일하고 저녁때 마시기로 합니다.

 

 

 

 

 

 

 

 

컨테이너라는 이름답게 건설장비들이 많이 보입니다.

재미있습니다.

 

 

 

 

 

 

 

 

소스와 식기등은 셀프서비스로 가져가야 합니다.

접시에 담습니다.

자리로 돌아옵니다.

 

 

 

 

 

 

 

 

번호표대신 안전모에 번호가 쓰여있습니다.

이구는 18입니다.

 

 

 

 

 

 

 

 

냅킨을 깝니다.

식기를 정돈합니다.

 

 

 

 

 

 

 

 

앞접시도 준비합니다.

슬슬 배가 고파옵니다.

 

 

 

 

 

 

 

 

김깍쟁과는 오래간만에 보니다.

간만에 수다를 떱니다.

즐겁습니다.

 

 

 

 

 

 

 

 

샐러드 스파게티가 나옵니다.

13,000원입니다.

 

 

 

 

 

 

 

 

 

샐러드 스파게티는 미컨의 대표메뉴입니다.

스파게티면이 차갑습니다.

겨울보다는 여름에 먹기 좋습니다.

 

 

 

 

 

 

 

 

 

김깍쟁이 시원하게 샐러드와 스파게티를 비벼줍니다.

 

 

 

 

 

 

 

 

군침이 납니다.

 

 

 

 

 

 

 

 

 

먹을만큼 앞접시에 덥니다.

먹기 시작합니다.

새콤한 맛이 좋습니다.

한 입 먹을 때 마다 식욕이 더욱 자극됩니다.

 

 

 

 

 

 

 

 

마늘 베이컨 팬 치즈가 나옵니다.

13,000원입니다.

피자와 비슷합니다.

피자처럼 잘라져 있지 않습니다.

팬에 치즈가 붙어 잘 떨어지지도 않습니다.

포크나 숟가락으로 퍼서 먹어야합니다.

보기만해도 느끼합니다.

 

 

 

 

 

 

 

 

기본찬으로 할라피뇨가 나옵니다.

느끼한 맛을 반감시켜줍니다.

고마운 반찬입니다.

 

 

 

 

 

 

 

 

마늘 베이컨 팬 치즈에는 치즈가 듬뿍 녹아있습니다.

팬에 눌은 부분은 살짝 타서 바삭바삭합니다.

집중공략합니다.

 

 

 

 

 

 

 

 

 

샐러드 스파게티를 거의 다 먹습니다.

소스가 많이 남습니다.

빵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마늘 베이컨 팬 치즈도 거의 다 먹습니다.

테두리에 치즈와 빵이 남았습니다.

 

 

 

 

 

 

 

 

숟가락을 이용해 박박 긁어먹습니다.

배가 부릅니다.

김깍쟁과 오래간만에 보니 수다가 끊기지를 않습니다.

근처 커피 전문점에 가서 커피를 한 잔 하기로 합니다.

 

 

 

 

 

 

 

점심은 얻어먹었으니 커피는 제가 삽니다.

다시 수다가 시작됩니다.

 

 

 

 

 

 

*오늘의 허세

-오늘도 비나 맞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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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월드/네이트,다음,네이버,예스24등의 블로거로 활동한지 3년이 다되어가는,

블로거 마늘입니다.

 

작년 9월, 1년간 준비한 제 요리책인 싱글을 위한 생존요리가 발간되었습니다.

 

마늘의 요리책과 함께 요리왕이 되시길 바랍니다. 요리왕이 무섭다면 요리왕이 되길 원하시는 분들께 선물하셔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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