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시간이지나서 다 잊은줄알았어요...
하지만..자꾸 떠오르는건 어쩔수없나바요..
너무 보고싶어.. 당신은 이미 옆에 여자친구가 있지만..
난..당신이 나에게 준 추억과 상처로 인해당신을 잊을수가 없어요..
그래서 큰맘먹고 번호를바꿨지만..주변에서 들리는 당신소식..나 이제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너무 가슴이 아아파요...
얼른 잊고 내 삶을 개척할거에요...
하나님...도와주세요..내가 그를 잊을수있도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