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중학교 입학했는데요...
나보다 2살 많은 오빠가 있는데 얼마전 거실에서 사각팬티만 하나 걸치고 자고 있더라고요..
남자팬티는 소변볼때 쓰라고 앞이 트여져 있잖아요..
근데 오빠 거기가 커져가지고 팬티 앞을 뚫고 툭튀어져 나와 있더라고요...ㅋㅋ
오빠 옷갈아 입을때 몇번 본적은 있었는데 커져 있는건 첨 봤내요...
기분이 묘하더라고요..ㅋㅋ
살짝 만져 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ㅋㅋ
만지면 알까요..
비슷한 경험 있는 언니들 없나요..?
올해 중학교 입학했는데요...
나보다 2살 많은 오빠가 있는데 얼마전 거실에서 사각팬티만 하나 걸치고 자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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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오빠 거기가 커져가지고 팬티 앞을 뚫고 툭튀어져 나와 있더라고요...ㅋㅋ
오빠 옷갈아 입을때 몇번 본적은 있었는데 커져 있는건 첨 봤내요...
기분이 묘하더라고요..ㅋㅋ
살짝 만져 보고 싶은 생각도 들고..ㅋㅋ
만지면 알까요..
비슷한 경험 있는 언니들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