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렇게 쩌대더니 요즘 어트케 된게 내내 비소식이네요~
쫌 적당히 비와 더위가 맞춰서 오면 좋겠구먼..
지난 주에 휴가였는데.. 비가 와서 망했.. ㅋㅋㅋㅋ
그래서 휴가 때 아들래미 데리고 뽀로로파크 다녀왔는데 후기 올려봐요.
우리 아들래미가 제일 좋아한 곳은 ‘팡팡 물대포’방인데요,
방 가득 채워져 있는 공을 마음껏 쏠 수 있는 방이었는데,
이리저리 쏴대는 공대포에 아픈만도 한데
몰캉몰캉한 스폰지 공이라 맞아도 아프지 않은지 해죽해죽 신났다고 쏴대더라구요 ^^
뽀로로파크는 서울에도 잠실, 신도림, 일산에 킨텍스 등 여러 지점이 있고
이번에 광주에 새로 오픈한 거에요~
또 뽀로로파크 입구에서 뽀로로 멤버십 카드에 가입하거나
통신사 할인도 받을 수 있는 것 같고 또 뽀로로파크 이용권으로
아이가 있는 집에 선물하기도 좋은 것 같더군요~
혹시 뽀로로파크 갈 생각인 분이라면 이런 것들 홈페이지에서 꼭 체크하고 가세요. ㅎㅎ
그밖에도 뽀로로와 그 친구들이 뽀로로파크 내을 돌아다니며
같이 체조도 하고 사진도 찍고 안아도 주고~ ㅋㅋㅋ
텔레비전으로만 보던 뽀로로가 다가오니까 우리 아들래미가 정신이 혼미~~ ㅋㅋㅋ
그 표정을 못찍은게 너무 아쉽네요 *^ㅁ^*
뽀느님께 충성을 약속한 표정이였는데 말이죠..ㅋㅋ
아이들에게 뽀로로와 친구들이 안아주고, 악수도 해주고 사진도 찍어줘서 정말 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