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희집 고양이 페르시안 친칠라 호식이를 소개할께요 ![]()
저희집 고양이는 퇴근하고오면 냐옹~ 아침에 일어나면 냐옹~ 부비부비를 잘하는 숫컷 개냥이에요 ㅋㅋ
아직 3개월밖에 안되는 아깽이라 .....잘 놀때는 저를 마구마구 괴롭힌답니다 ㅜ_ㅜ
아침 7시마다 모닝콜이 필요없어요.
호식이의 강력한 우다다 한방이면 벌떡일어나요ㅋㅋㅋ
발꼬락을 물고 뜯고... 머리카락을 물고 뜯고 난리가 아니에요..
그래서 제가 복수를 해봤습니다!!!
이렇게 단잠을 주무시는 호식님...
이때다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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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콤보!!!!!!!!!!
화나게하지말라옹!!!!!!!!!!!!!!
가..간식줄께 미안해...![]()
정말이냐옹...?
주인누나 어서 나에게 간식캔을 제공하라옹 !!!
어쩔수없는 간식캔의 노예....호식이 ![]()
추가사진***
이때는 약 1개월 전 사진이에요!
오른쪽 눈 똥그란 아이가 호식입니다!!!
**** 추가사진 나갑니다 ![]()
혀내밀기 스킬!!!
:-q <-이표정같지않나용ㅋㅋㅋ
야..양말 내놓으라능!!!
... 저 양말 빤 양말입니다 ![]()
**** 추가동영상
* * * 호식이가 세탁기 돌아가는소리를 유난히 신기해하는데..
제가 호식이에게 신기해? 라고 물었더니 냐아아앙~ 하고 대답하는 영상이에요 ![]()
(급하신분들은....50초부터 보세용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