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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문제.... 조언을얻으려구요..

C.D.N |2012.08.21 18:05
조회 92 |추천 0

안녕하세요. 판순이가된 흔흐흔흔흔했으면하는 오크 14녀 입니다.

스크롤 압박주의 있지만 주의깊게 봐주시길 바래요.

 

다름이아니라 제목대로 저에게 드디어 친구로인한문제가 다가와서 힘들어하고있습니다.

네이트판에 올리면 많은 조언을얻는것 같아서 여기에 희망을두고 글을올려봐요

 

14살 주제에 음슴체가 편할거같아 음슴체 하겠음.

일단 이 글에 나올인물을 알려드림

저, 그리고 제단짝 B양,

날라리 아이들이 따를시켜 힘들어하다가 저와 제단짝이 손을내밀어주어 행복을가진 M양,

6학년때의 단짝J양,

6학년때 집이가까워서 자주놀던친구 N양,

폭풍의전학생K양,

마지막으로 패거리지어다니는(날라리)친구들이 나올듯함.

(단짝이란거 소수의 어른께서 별로좋지않게 보시는데 이해함..ㅎㅎ 괜찮아요ㅎ)

 

본론으로 가겠음.

나님은 5학년때 날라리가 되어 많은 날라리 친구를 사겼음.

근데 날라리친구들이 죄다 키가크고 (내키 14....0....였음ㅋㅋㅋㅋ....ㅜ) 날라리가 되어서 많은 아이들과 싸우다보니 내 목소리가 사람들 기에 억눌려 작아질대로 작아졌음.

그러다 6학년이 되어 반배정을받고 J양과 같은반이되어 단짝이됨. 근데 한순간에 훅가버림.

그때 학원을다니다보니 몸이 많이지쳐있었는데 날 좋아해서 말걸어준J양의 말이 어쩌다 귀찮아진거임...

그래서 등하교를 같이하고 자주놀던 N양에게 내가 "J양이 귀찮아졌다. 하지만 좋아하기 위해 노력해야겠다." 라고 말했음 당연히 다른사람에겐 비밀로 해준다했고 난 믿고 말했음.

근데 며칠지나고 나니 J양이 슬슬날 피하기 시작함. N양이 말했나봄. 그상태에서 J양과의 관계는 끊어짐.(그렇게 되면서 다른 날라리 친구들과도 관계끊게됨.)

단짝을 잃어 친구가 하나도 없게 됬지만, 난 N양을 용서했음. 원래 그런친구이기때문에...

중1이 되어 입학식을 하니 J양과 또 둘만 같은반임.

어쩌면 친해질지도 모른다.. J양도 나랑 친해지기위해 노력할지 몰라.. 이러며 온갖 생각을하며 입학식을함.

1학기 초기동안 J양과 같이 다니며 행복하게 지냈음.(J양과 같이다니니 다시 날라리애들과 붙게됨.)

근데 나랑 J양이랑 말할때마다 우릴 째려보는 애가 있었음.. M양임.

그러므로 나와 J양은 M양을 싫어했음.

어느날 카톡이왔는데 M양임.. 그저 시간표를 알려달라는 내용이라 별생각 안했음..

그러다 날라리친구들이 '우리, 패거리에서 몇명빼자' 고 하며 B양과 다른 통통한 애를 버리게됬음.

근데 다니다보니 애들이 날피함ㅋㅋㅋ. 늦게 알아차리고 그패거리에서 나옴.. 난 버려진거임.

그러다 버려진B양과 같이다니게됬음. 그렇게되서 B양과 단짝이됨.

B양과 다니다보니 '패거리 애들이 널 버리려고했다.' 이소리를 들음. 나는 정말 배신감을 느꼇지만 이제 상관 없는 친구들이기에 신경안썻음.

할튼 둘이 잘다니고있었음.

그러다가 폭풍의전학생인 K양님께서 우리반에 입장하시었고,

(자기말로는 강제전학당했다고함..;)

나와 친한사이가되었음. 근데 그 K양이 나와 아무상관없는 날라리애들과 친하게지내게 되었고, 어느순간인지는 모르지만 나와 어느정도 친해진M양도(J양도 M양과 어느정도 친하게됨. 하지만 나는 J양과 친하지 않음) J양과 같이다면서 날라리쪽에 붙게됬음.(근데 날라리 애들이 M양 띠껍다고 싫어함. 그래서 J양보고 M양이랑은 날라리 쪽말고 반에서만 친하라고 그랬음.) 

 근데 그시점 J양과 M양이 카톡을 하고있었음. 내용은 대충

J양: 날라리 애들이 너싫어한데..

M양: 정말? 그럼나어떻게되?

J양: 걱정마 난 너 좋아하니까

아마 이정도 였음.

근데 J양은 M양이 없을때 날라리 친구들과 M양 싫다고 험담하고다님

그때 패거리 쪽에서 M양님을 공격함.

"너가 6학년때 우리00이 따시켜서 지금 우울증 걸렸다 책임져라." 대충 이런 말을했음.

근데 어이없는건 그 패거리안에 00이를 제일 열심히 따시킨애가 있었음.ㅋ 근데 걔는 용서하고 M양에게 화내는거임. 어이가 없음ㅋㅋㅋㅋㅋㅋ..... (원래 M양이 제일 열심히 따시킨애랑 친했는데 싸워서 친구없어졌는데 나랑 내 단짝이 손내밀어줌)

하튼 걔들이 사과를하라해서 어떻게 사과를 해야할지물음.

무릎을 꿇으랫음.M양이 모든 자존심 버리고 무릎을 꿇었는데 제일 열심히 따시킨애 왈 "사진찍고 싶다ㅋ"

그렇게 눈물 흘려가며 무릎꿇은후 밥도 먹지않고 계속 M양은 화장실에 있었음.

어느날 J양이 날라리친구들보고 "K양 너무 나댄다. 싫다." 이소리를 하였지만 그저 한명이 "나도 그렇다."이대답하고 나머지 애들은 "난 별로? 걔 좋기만한데" 이런 반응이였음. 물론M양도 K양 너무나대서 싫어했음(글쓴이도 K양이 심하게나대는걸 잘알아서 K양을 되게 싫어함.)

그러다 K양이 언제부턴가 날라리 애들에게 거짓말을 하고다녔음.

"J양이 우리 담배핀걸 학주한테 얘기했다. 걔를 버려야겠다." 이런소리를 하고다님

.

모든사실은 K양이 알고있을때, 날라리 아이들은 J양을 따로 만들자 함.

그리하여 J양이 따가 되었음.

그래서 J양은 나와 내친구들과 다녔음. 근데 J양이 하는말이 "난 우리패거리들이 담배핀다고 한적이 없다. 학주는 내이름도 모르는데? 내가 직접 학주한테 내이름아냐 말햇지만 모른다고 했다."

라고 말함.

J양이 따가되기 시작하면서 J양의 험담은 끝나지가 않았고 과거 까지 들춰보며, 말하지않던 비밀얘기도 꺼내었다.

허나 곧 진실을 알아버린 패거리쪽. 그래서 K양은 패거리 애들이 자신에게 뭐라 말할것같아 진실을 알게된날인 6월달의 어느 월요일날 3교시가 시작하자마자 집으로 갔음.(그일이 있은 후로 K양이 학교에 기말고사치러오는날빼곤 못본것같음. 매일 학교안오는듯함.)

할튼 J양과 날라리파 애들의 사이는 회복되고 K양은 잊혀졌음.

( 아 잊은거 있는데 나랑 내 단짝이랑 M양이랑 친해졌을때 6학년때 자주 놀았다는 그 N양이 자기들 친구한테 버려져서 나와 내친구들(B양과 M양) 쪽으로 오게됨 그래서 M양이 무릎꿇고울때 같이 위로해줬음.)

그러고 살다가 M양과 N양이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면서 둘이 더욱더 친하게됨.

어느날 한교시가끝나니 나를 두고 먼저 가버리는 M양을 보게 되었음.

올라가자마자 N양을 찾는거임.. 사실 속상했음. 원래 나랑 내단짝만 찾는 친구였는데.....

사실 나랑 내단짝은 평범한 학생이고 그 이상도 이하도아님. M친구도 그이상도 이하도 아녔음

근데 날라리랑 친했던N양을 만나니 '내가 더잘나갈수 있겠구나' 이생각을 했나봄.

그리고 N양이 돈도많아서 맛있는거 사주다보니 저렇게 좋아하게되버림 흑흑ㅜㅜ..

지금 M양이 N양 이랑 친해지면서 (N양이 날라리랑 친하다보니) J양과 다니게 될일이 많아졌음.

자신도 느꼇나봄 '나도 이제 날라리쪽에 붙었구나.' 이생각 한것같음.

그러다보니 평범한 학생 나와 단짝을 내버려두고 N양과 J양과 말할때가 많음.

그래서 나랑 B양(내단짝)이 "M양이 우릴 별로 좋아하지 않는것 같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겟다." 이러며 같이 상의했던적이 많음.

지금도 많이 상의하고 있어요.. 이친구(M양을)떠나야하나.., 아니면계속 곁에 친구로 있어야하나.....

근데 떠난다면.. 분명히 N양과 싸워서 둘의 사이가 갈라지어 친구가 없어지고 결국엔 "나랑 B양이 날버렸다" 이러며 험담까고 다닐게 분명해서(버리는게아닌데..ㅜ) 이친구를 떠나야 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입니다.

 

사실 M양이 힘들때 제일 열심히 도와주려고 힘쓴건난데.. 나처럼 버려져서 상처받진않을까 맨날 감싸주고 걱정도 해주고 지금도 많이 걱정해주고있는데..

무릎꿇었을때 정말 안타까워했던건 나와 내단짝인데.. 나와 내단짝이 제일 많이 도움을 줬는데.... 그것도 생각 못하고.... 우릴생각하지 않는 M양.. 이제 곁에서 떠나야하나요?

 

 

 

수고하셨어요 긴글읽어주신것 감사합니다.

글을 잘 못써서 뒤죽박죽일테지만 이해해주세요...ㅜ 지금 멘붕온상테라......

저처럼 이런 시련오지않길게요ㅎㅎ

 

조언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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