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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두>에 차보리 & 소문난 스타커플-삼각사랑 이별위기#

수야마눌 |2003.12.22 10:07
조회 12,286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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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덕쑥덕] 소문난 스타커플,삼각사랑 이별위기

모든 사랑이 결혼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 사랑이 결실을 맺지 못하는 이유는 각양각색이다.
사랑하다 헤어지고 다시 만나는 것은 연예인도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연예인들은 외부에 알려진 이미지와 다른 모습을 보여주곤 한다.

미남스타 A는 반듯하고 부드러운 이미지로 특히 여성팬에게 인기가 높다.
그가 발랄한 개성이 돋보이는 미녀스타 B와 연인 사이라는 것은 연예계에서는 공공연한 비밀에 속했다.
A는 B의 아름다움과 밝은 성격에 매료돼 열정을 다했다. 두 사람은 한동안 예쁜 사랑을 가꿔갔다.

그런데 A는 내성적인 샌님 같은 이미지와 달리 미녀를 보면 참지 못하는 ‘작업남’이다.
A는 B와 사귀는 도중에도 연상의 여자스타 C와 불같은 하룻밤을 보냈고
평소 자신을 좋아하던 모 그룹의 여성멤버 D와도 술잔을 기울이며 만남을 계속해왔다.
두 사람을 잘 아는 측근에 따르면 B는 평소 이미지와는 다른 A의 바람기에 가슴앓이를 하다 결국 이별을 택했다.

바쁜 일정을 핑계로 B는 A의 전화나 문자메시지에 응답을 보내지 않았다.
둘 다 인기절정의 스타로 늘 바쁜 데다 이처럼 B의 마음이 싸늘하게 식다 보니 만남이 더욱 뜸해졌다.
최근 방송국에서 두 사람이 우연히 만났다.
A는 여전히 미련이 남아 B에게 살갑게 다가갔지만 그녀의 반응은 냉랭하기만 했다.

또 다른 미남스타 E와 귀여운 이미지의 여자스타 F도 연예계에서 꽤 알려진 연인관계였다.
두 사람은 한동안 남의 눈을 아랑곳하지 않는 뜨거운 애정을 과시해 동료들의 부러움을 샀다.
둘의 이미지를 보면 호남아 스타일인 E가 꽤나 여자를 밝힐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E는 한 여자에게 마음을 주는 지고지순한 스타일이다.

그런데 F가 하필이면 E의 친구인 G와 눈이 맞으면서 두 사람의 애정전선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평소 E와 F는 G와 그의 여자친구랑 여행을 다닐 정도로 사이가 좋았는데 어느 순간 F와 G가 사랑에 빠진 것이다.
E는 뒤늦게 이를 알고 이별을 막기 위해 안간힘을 다했다.
그는 F 이전에 사귄 여자친구도 친한 친구에게 빼앗긴 기억이 있어 다시는 그런 일을 겪고 싶지 않았다.
G는 “F와의 염문은 오해”라며 해명을 하기 위해 애를 썼다.
그 덕분인지 최근 E와 F가 다시 만난다는 이야기가 솔솔 들려오고 있다.

 

 

출처 : 연예계뒷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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