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부터 제가 혼자 알고있기 아까워서. 글을올립니다.
지금으로부터 25일전.
친구들이모여 송군의 집에서 놀기로하였습니다.
하지만 친구중 한명이 탈색을 한다며 탈색약2개를 가지고왔습니다.
그렇게놀던중 제가 친구탈색을 끝내고.
서든어택을 하다가 애들이 지쳐서 잠이들엇습니다.
그러자 친구가 머리에 검정색부분이있다고 탈색약하나를
더꺼냅니다. 그래서 탈색약을 섞고 위생장갑을 꼇는데.
골때리는생각이 들었습니다.
나:야 ㅅㅂ ㅈ대는 생각 떠올랏다 ㅅㅂ ㅋㅋㅋ
친구:머?
나:야 저새뀌 꼬ㅊ털에 탈색하자
친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키
그러면서 일을 커졋습니다
제가 위생장갑을 낀손으로 친구의 바지와 팬티를 몰래 몰래 벗겻습니다
그러자 친구는 아무반응도 없어서 벗기는 도중에도 웃겨죽는줄알았습니다.
대망에 탈색을할시간!!!
나:진짜한다 ㅋㅋㅋㅋㅋ
친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야 이왕하는김에 겨털에도바르자
친구:ㅇㅋ
탈색약섞은걸 손에 묻히고 친구 털에 바르기 시작했습니다.
털에 바르고난뒤 바지를 다시입히고 방에서 자고잇는애 머리에 탈색을하기로 맘을먹었습니다.
그리고 방에들어가 홍군의 뒷머리에 탈색약을바르기 시작하엿습니다.,
그러자 홍군의 눈이 떠지면서 머야 이러더라구요
그러면서 뒷머리를 만지더니 야이씨ㅂ 에바잔아 ㅡㅡ
이러면서 빡치며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애가 머리를 감는동안 욕을하더군요ㅕ
홍군이 나오면서 제가 야 저새끼 꼬ㅊ털에 탈색햇다 라고하면서 사진을 보여줬습니다
그러자 조카웃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대망의 30분후.
송군의 바지를 벗겻습니다.
하아....너무심한데.. 천체가 황금색이 돼버렷습니다.
이거어떡하지...
제가 송군에게 야 일어나봐 큰일낫어
이러더니 일어나더군요 그래서 전
미안하다...할말이없다...
이러자 머야 니네 먼짓햇어 하더니 바지안으로 손을집어넣더군요
그러더니 머지 축축한건..
이러면서 확인을해봅니다.
그러자 송군은 씨~~~~빨~개새ㄲ들 이러면서 조카크케 소리치더군요
그러면서 송군은 말없이 화장실로 들어가 샤워를합니다..
샤워를하면서 혼잣말로 ..
하...씨밠새끼들....이러면서
한숨을쉬더군요
그리고 저와친구는 송군이 샤워중인 화장실로 들어갔습니다.
송군의 꼬츄털을보니.. 웃음바께안나오더군요
그렇게하면서 화장실을 나와 송군이 나오기만을기다렸습니다.
송군은 나오면서 나한테 니새끼 옥수수든머든 다뽑아버릴꺼니깐 자기만해바
니는 디졋어하고 울려고 하더군요.
그순간 저는 메이플이 켜져잇다는걸 몰랏습니다.
송군은 언제 이템삿냐 이거 터치면 마싯겟는데 하고 터치려고 하였습니다.
그장면마져도 얼마나웃기던지.
송군이 절대 이사실 얘기하지 말랬는데.
올립니다.
재밌게봐주셧으면!! 추천!!꾹!!!!
솔직히 안웃기셧더라도 그장소에 있엇다고 생각하세요 웃겨디집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전 웃겨서 피똥쌀뻔했어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