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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야기는 888%리얼 내가겪엇던 무서운일화

내뒤에엄마가 |2012.08.21 22:30
조회 1,331 |추천 5

안년ㅇ하세요윙크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꼐옇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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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셔서 밤에도 집에 거의 혼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엄마아빠가 없으니까 난 열심히 공부.......가아닌 컴퓨터로 네이트판를 요리보고 저리보고 했음

 

(엄마 아빠가 있어도...음흉)

 

난 네이트판 카테고리 중에 엽호판을 젤 많이 들락날락 거린거 같음...

 

그만큼 무서운것을좋아햇고 무서움도 많이 탓음..ㅠ통곡

 

그래서 난 엽호판을 볼때마다 쭈구리 같이 쫄아있었음.

 

그리고 어제 일이 터졌던거임.. 엽호판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에서.....

 

툭!  툭!  툭!  이런소리가 나고  찌찌(?)찌찍 찌찍지지지직 소리가 나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난 엽호판에 귀신볼수있고 느끼는 판님들을 생각하며

 

어헣 어헣헣허ㅠㅠㅠ 안돼 나에게도 그런 시련이 어헣 안돼!!통곡

 

하고있는데 갑자기 숨이 턱! 막히는 거임... 지금생각해도 그느낌이 생생함 ㅠㅠㅠ

 

(숨이 정말 하나도 안셔지는 느낌)

 

그ㄹ렇게 쫄아 있는지 2~3분이 지났음 난 그때도 숨이 막히고 컴퓨터에선 그 무서운

 

소리가 나고 있어서 눈물이 나올뻔 했는데

 

아니야  이럴수록 강해 져야 대는 느낌이 오는거임!!!!!!!

 

그 생각과 동시에 빵구를 뿡! 하고 꼈는데 모든게 원래 상태로 돌아옴..부끄 아 뿌끄러어//

 

 

 

 

 

내이야기는 여기서 끝~

추천수5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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