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년ㅇ하세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꼐옇ㅎㅎ
---------------------------------------------------------------------------------------------
저는 엄마 아빠가 맞벌이를 하셔서 밤에도 집에 거의 혼자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었음.
엄마아빠가 없으니까 난 열심히 공부.......가아닌 컴퓨터로 네이트판를 요리보고 저리보고 했음
(엄마 아빠가 있어도...
)
난 네이트판 카테고리 중에 엽호판을 젤 많이 들락날락 거린거 같음...
그만큼 무서운것을좋아햇고 무서움도 많이 탓음..ㅠ![]()
그래서 난 엽호판을 볼때마다 쭈구리 같이 쫄아있었음.
그리고 어제 일이 터졌던거임.. 엽호판을 보고 있는데 갑자기 컴퓨터에서.....
툭! 툭! 툭! 이런소리가 나고 찌찌(?)찌찍 찌찍지지지직 소리가 나는게 아니겠음?
그래서 난 엽호판에 귀신볼수있고 느끼는 판님들을 생각하며
어헣 어헣헣허ㅠㅠㅠ 안돼 나에게도 그런 시련이 어헣 안돼!!![]()
하고있는데 갑자기 숨이 턱! 막히는 거임... 지금생각해도 그느낌이 생생함 ㅠㅠㅠ
(숨이 정말 하나도 안셔지는 느낌)
그ㄹ렇게 쫄아 있는지 2~3분이 지났음 난 그때도 숨이 막히고 컴퓨터에선 그 무서운
소리가 나고 있어서 눈물이 나올뻔 했는데
아니야 이럴수록 강해 져야 대는 느낌이 오는거임!!!!!!!
그 생각과 동시에 빵구를 뿡! 하고 꼈는데 모든게 원래 상태로 돌아옴..
아 뿌끄러어//
내이야기는 여기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