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은 처음 써보는데 제가 학교에서 심심할때 써본 시에요
친구들은 그냥 못알아 듣겟다고만 해서 여기에 한번 올려봐요
제목은 미정입니당
다시 묶인 실타래 그 차가움으로
따스한 목소리 돌돌말아 감싸안으니
멀어진 그 때의 바램이
차가워졌던 그 때의 희망이 또다시
까칠한 차가움으로 피부속을 파고든다
서툴렀던 목소리가 입안 밖에 몰랐어서
그 귓속에선 차가웠던 목소리가
되삼킬 수 없는 한 마디가
다시금 가슴 속을 후벼판다
그... 필요하다고 하시면 화자가 처했던 상황이라던지
구체적 얘기도 써드릴게요
여러분이 느끼기에 어떤 시일거 같다 등등 귀찮지만 부탁드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