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ㅎㅎ
2달째 cu알바하고있습니다 (얼마전 바뀌길래...)
알바경험업다가 이거 한번해보고싶어서 아는지인한테 소개받은 기회도있길래
시작했어요 !
처음엔 좋아죠 ㅎㅎ
웃으면서 하다보니 손님이 사주시고 점장님잘만나서 잘해주시고...(과자,빵같은거사주는..)![]()
그렇게 하다보니 여기가 관광쪽이라...관광객이많지요
사람 이런사람저런사람 있죠 그래도 진상이라두 참구 해줫는데
이러면안되는데 저도 사람이지라...손님이랑 싸워보고![]()
스트래스때문에 몸살나고..(연약한척아니구요 물건도 제가 오전이라 오전에 전날발주한거 와서 물거도많구요..무거운것도 들다보니...소주박스 맥주박스 등등...)![]()
그리고 인수인계할ㄸㅐ 빵구난적도있구요 ㅠㅠ 허 (이 땐 정말 돈이소중함을....)
근데 월급날을 ㅈ ㅔ때 안줘서 월급받는사람들의 심정? 알겟더라구요...
(힘내시다 ㅠㅠ)
근데 통장잔고에 들어온순간 너무 좋더라구요ㅠㅠ 첫월급ㅇㅣ니...ㅎㅎ
첫월급만큼 엄마한테 30정도 줫구요 ![]()
아! 시급이 4000원이지요
중간중간에 저녁알바생이 안나올때 대타도하고 주말에도 대타로 했습니다 ㅎㅎ 헤헤
아무튼 욱한ㄴ성격도 있지만 착한손님들 도 있어서 좋구요...
다른 cu 가면 왠지 알바생한테 잘해드리고싶더라구요 ㅠㅠ
...음 어떻게 끝내져...ㅋㅋㅋ하하..ㅠㅠ
아무튼
cu 알바생들 힘내세요 ㅠㅠ
그리고 알바생한테 만만하게보지마세요..
알바생도 사람인지라 상처받고 스트레스받고 감정이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