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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달째 cu

편의점녀 |2012.08.22 13:14
조회 402 |추천 1

안녕하세요 ㅎㅎ

2달째 cu알바하고있습니다 (얼마전 바뀌길래...)

알바경험업다가 이거 한번해보고싶어서 아는지인한테 소개받은 기회도있길래

시작했어요 !

처음엔 좋아죠 ㅎㅎ

웃으면서 하다보니 손님이 사주시고 점장님잘만나서 잘해주시고...(과자,빵같은거사주는..)부끄

그렇게 하다보니 여기가 관광쪽이라...관광객이많지요

사람 이런사람저런사람 있죠 그래도 진상이라두 참구 해줫는데

이러면안되는데 저도 사람이지라...손님이랑 싸워보고버럭

스트래스때문에 몸살나고..(연약한척아니구요 물건도 제가 오전이라 오전에 전날발주한거 와서 물거도많구요..무거운것도 들다보니...소주박스 맥주박스 등등...)열

그리고 인수인계할ㄸㅐ 빵구난적도있구요 ㅠㅠ 허 (이 땐 정말 돈이소중함을....)

근데 월급날을 ㅈ ㅔ때 안줘서 월급받는사람들의 심정? 알겟더라구요...

(힘내시다 ㅠㅠ)

근데 통장잔고에 들어온순간 너무 좋더라구요ㅠㅠ 첫월급ㅇㅣ니...ㅎㅎ

첫월급만큼 엄마한테 30정도 줫구요 방긋

아! 시급이 4000원이지요

중간중간에 저녁알바생이 안나올때 대타도하고 주말에도 대타로 했습니다 ㅎㅎ 헤헤

아무튼 욱한ㄴ성격도 있지만 착한손님들 도 있어서 좋구요...

다른 cu 가면 왠지 알바생한테 잘해드리고싶더라구요 ㅠㅠ

 

 

...음 어떻게 끝내져...ㅋㅋㅋ하하..ㅠㅠ

아무튼

 

 

 

cu 알바생들 힘내세요 ㅠㅠ

그리고 알바생한테 만만하게보지마세요..

알바생도 사람인지라 상처받고 스트레스받고 감정이있답니다..아휴

 

 

추천수1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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