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_'하세요
슴두살 여자입니닷
말재주가 없으니 바로 음슴체 ㄱㄱ
나의방엔 작은 생물체가 숨을쉬며 존재하고 있음
바로
햄스터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원래부터 강아지를 굉장히 좋아라 했는데 부모님의 반대로 ..
고민고민하다가 내방안에서만 키울수 있는 햄스터를 데려오기로 함
올해 초 추운겨울날
잠실 home+ 에서 제일 작은 아이를 모셔옴
쨘
너무 작았음...처음데려왔는데도 손에잘올라오고
느무느무느무느무 기여운거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하루하루 치즈보는 낙으로 살아갔음ㅎㅎㅎㅎㅎ
22년인생 처음으로 나의 반려동물이 생겻다는 기쁨에
너무 신나있었음
♪♪♪♪♪♪♪♪
이렇게 우리치즈는 우리집에 온이후로
먹고
먹고
또먹으며
,
자고
자고
자고.....
자고....0_0
..............................
뻗음
여자앤데 .....![]()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ㅋ
이렇게 잘 먹고 자고 우리치즈는 6개월동안 폭풍성장을 하게됨
어엿한 숙녀가 되었음 ![]()
저 긴 속눈썹이 보임?
너무너무 사랑스럽지아늠?ㅎㅎㅎㅎㅎㅎㅎㅎㅎ
처음데려왔을때와 지금의 비교샷
너무너무 잘커줘서 고마울 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여기까지가 우리집 귀요밋 치즈의 사진들이었음
마지막으로 치즈의 개인기 영상이
있으니
보고들 가세욤
고럼 이만 ![]()
평범함을 싫어하는 뇨자
치즈의 쳇바퀴돌리깅
감전당한 치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