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진짜 미칠거같아요 자살하고 싶어요..
제가 여자입니다 고1이에요.
조여정 김동욱이 나오는 후궁있잖아요 그게 처음 풀렸을때
꽁짜길래 유에스비에 받아놨거든요..
거기다가 이것저것 학교자료도 넣어놨는데 집에 프린트가 안돼서
할머니가 다니는 학원에(컴퓨터학원) 프린트를 부탁했는데
생각해보니 후궁이 유에스비에 떡하니 있어요.. 이름도 다써져있고
비밀로하기도 안했어요. 할머니 야한영화일꺼 알꺼에요 게다가 컴퓨터 선생님도계시고 할테니ㅠㅠ
할머니랑 같이사는데 집이 보수적이라 저 그런거 하나도 모르는척하고 순수한척 하고
야한영화 막 십구세 돼면 볼꺼라고 하곤 했어요. 괜히 내숭떤게 더 후회가 되요ㅠㅠ
아 어떡해요 ㅠㅠ몇시간 있으면 할머니가 오실텐데 말씀을 꺼내실까요?
제가먼저 말해야 해요?
시치미 딱 뗄까요? 아 어떡하죠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