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거의 진짜 처음으로 글 써보네요 누가 쓰라고 해서 ㅎ 잘 안쓰는데 이 나이에 ㅎ
급 쓰고 싶어져서 ㅎ
전 부산 야간 피돌이 입니다 나이는 좀 잇구요 비밀 ㅎ
여러가지 알바를 전전 햇죠 ㅠ 피방 알바만 한 3~4년 한거 같아여 ㅠ 여기서는 월급제로 받고잇구요
이런저런 일들이 많아여 ㅎ 다 쓸려니 넘 만코 어떠케 써야될징 몰라서 젤 중요한거만 말해볼꼐요 ㅎ
사실은여..
손님으로 오던 피시방이엿거든여 근데 어떠케 알바를 하게 됏는데 처음 부터 눈여겨?봣던 여자분이랑
잘될거 같아서여 히히
전 저만 관심잇는줄 알앗어여 맨날 잇고 겜만 하시고 말도 업으시고 주변에 남자들도 보이고 ㅠ
근데 그게 아니엿던거 잇져? 히 그 여자분이 저한테 이런 저한테 나이만코 알바하고잇는 저한테 관심?
호감? 잇엇다는거예여 와.... 그럴분이 아니라고 생각 햇거든여 전 제가 자신감이 업어서 누가 감히 이런
나를 조아해줄까 생각 하면서 그냥 일만 햇거든여 ㅠ 기대도 안 햇죠 ㅠ 근데 누가 지켜봣다는거 잇져?일시작햇을떄 부터 와웅... 이런 경사스런 일이 일어낫어여 저한테도 히히
어떠케 하다보니 지금은 서로 연락하고 나름?마니 친해졋어여 말도 편하게 하구요
제 나이 보다 어리게 봐주시고 매력잇다 하고 입술 이쁘다 하고 눈썹 잘생겻다 하고 은근 은근 터치?해요
미치겟어여 그러면서 살짝살짝 웃는데 그 모습은 완전 하아........... 귀엽 그 자체예여 ♥
그녀? 그분도 자기 자신이 놀랍데요 남자한테 먼저 말걸고 조타고 하고 놀자하고 그런적이업데요 그런스타일도 아니라고.. 그게 더 고마운거 잇죠 용기내준거자나요 와..감동이 그냥.......벅차요 벅차 ㅠㅠ
근데 서로 대화를 해서 고민이 풀리긴햇는데 전 여전히 신경이 쓰여요 주변에 남자들이요 ㅠ 안써도된다고하는데 쓰여요 남자들은 공감 하실텐데ㅠ 좀 그러차나요? ㅠㅠ 친한이성친구? 사귀엇는데친구로된남자친구? 그냥 주변남자들? 암튼 신경이 쓰이는건 사실이예여 ㅠ 별거아니고 그냥 조으면 조은데로 하면 되는데 잘 안되요 ㅠ 저도 화나요 ㅠ 어쩔수 업나바요 ㅠ 그래서 전 빨리 시간을 좀 더 가지고 같이 잇고 더욱더 신경안쓰이게 더 친하게 지내고 파요 그럴수잇겟죠?
같이 잇으면 장소도 장소고 CCTV 도 잇고 맘편히 못하겟어여 ㅠ 말이나 행동이나 등등..ㅠㅠ
눈치도 보이고 하아......답답하고 속상하고 괜히 그래요 ㅠ 나만그런가몰라두요 ㅠ
의기소침하고 살기 실코 알바 하기 실코 내주제에 무슨 이나이에 무슨 이런생각만 가지고 잇던 저에게
사랑? 설레임? 떨림? 내삶의낙? 에너지? 행운? 복? 이런 마음을 가지게 해준 그 사람에게 고맙다는말하고시퍼요 진심으로요
진짜 전 잘되서 연인? 애인? 으로 되고 시퍼요 ㅠ 저나 그분이나 과거야 어쩃든 중요하지안차나요 ㅠ
서로 조코 그러면 된거죠 머 미래를 보면서 맞춰가면서 사랑?하면 되는거자나요 ㅠ 맞죠?ㅠ
너무 감동 받고 조아서 혼자 뛰고 방방 ㅎㅎ 주변에서도 잘해보라 하고 이런느낌 너무 조아요 헤헤
안 싸우고 잘 지내고 사귀고 암튼 그랫으면 조켓는데 ㅠ 전 다 받아주고 이해할수잇는데 ㅠ 그사람이 행여 시러하고 화내고 삐지고 혼자 꿍 할까바 그게 그래서 문제가 될까바 우리 사이에 ㅠ 걱정도 되고 ㅠ
암튼 이리저리 나름 복잡? 해요 ㅠ 잘 될수잇겟죠?! ㅠㅠ
그래서 알바도 더 열심히 잘 하고 사랑도 하고 인생 세상 살 맛 나게 되겟죠?! ㅠㅠ
그럴꺼라고 믿고 시퍼요 그러케 믿고 이만 줄일꼐요 너무 길게 쓴거 같네여 쓰다보니 ㅎㅎ
봐주신분들 고맙구요 님들도 항상 조은일들만 잇길 바랄꼐여 복 받으실거임♥
그럼 후기? 를 또 기분 조케 쓸수 잇길 바라며 전 이만........
감
사
합
니
다
봐
주
신
분
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