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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 어르신과 아가를 소개합니다. (귀여운 어린시절)

정민석 |2012.08.23 11:55
조회 424 |추천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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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어르신^^ 집으로 왔으때 너무 말라서 걱정 되었는데 이렇게 이뻐졌어요!! 

 ㅋㅋ 너 그러고 잘거야?? 민망하게 다리벌리고 자냐ㅋㅋ

 쿠키야 너 사진 찍기 진짜 힘들다...

 요염한데... 그런데 표정이 왜이래... 이때는 점이 없엇구나

 울 아빠의 작품 물티슈로 저렇게 해놨어요

 잘 달린다!! 그때부터 너의 잠재력을 알았어야 했는데.. 너무 늦어버렸어

 

 둘이 사이좋게 자고 있어요 똑같은 포즈로~ 

아 맞다 어르신은 치와와 이고요 여자에요 그리고 이름은 쿠키입니다.

아기는 믹스견인데.. 알아내느라 힘들었어요 결국 달마시안과 잭 러셀 테리어랑 믹스된 놈이에요 이름은 도담이 입니다. 다음에는 이녀석들의 현재 모습을 올릴께요 많은 사랑 주세요^^

 

 이녀석들 노는 모습도 봐주세요 ㅋㅋ 잘 놀아요 그리고 한가지더 도담이가 저희 집에 왔을때 쿠키가 도담이 따라다니면서 개 커품을 물더라고요 ㅋㅋ 자기 새끼줄 알고 그랬나봐요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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