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의 국적을 가진 모든 남자는 의무적으로 군생활을 합니다.
군생활 후 예비군이라는 명목하에 7년간의 훈련을 받고, 예비군 이후에는 민방위라는 훈련을 받지요.
그렇다면 여자도 예비군처럼 매년 전반기/후반기를 나누어서 응급간호학과 같은 기본적인 훈련을
받는게 어떨까요?
아직 우리는 종전국이 아닌 휴전국입니다. 언제 전쟁이 터져도 이상할게 없는 국가라는 거죠.
전쟁이 터지면 의료인력에 비해 환자수가 더 많을 것은 당연할 것이고, 간단한 지혈에서부터 부목을 통해
골절부위를 고정시키는 등의 교육을 받게하는 것이죠...
어떤가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