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집에서 러블 두마리 키우는 집사뇨자 입니다.
엄마냥이 아들냥이 요렇게 키우고 있답니다 .
오늘의 주인공은 저의 기염 변태 녀석 아들 루크입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이녀석은 태어나서부터 어디 낑겨자기를 무척이나 좋아하던 녀석이였드랬지욤 >.<
그리고 다리 올리고 자는게 취미인 녀석입니다 .. 오호호호호홍
지가 사람인줄 아나봐요 -.-
어미냥이는 도도냥이인데 말그대로 천상 시크냥이 .. ![]()
아들은 .. 개냥이 .. 매일 골골송에 쫑알 쫑알 수다쟁이 ..
엄마 나 기분좋아 골골골 ~
나 기분 너무 좋아 숨넘어가 ~
꾸꾸꾸꾹이
엄마 나 먹을거 줘 옹알옹알 캔달라고 냉장고 앞에서 쫑알 쫑알 . ㅋㅋㅋㅋㅋ
그런데 이녀석 잠자는 포즈가 정말 가관 입니다 ..
고냥이들이 자는 포즈가 원래 좀 웃기긴 합니다만 .. ㅋㅋ
제 아들녀석 자는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어서 ............![]()
그럼 사진 투처억 ~!
엄마 허벅지가 폭신폭신해 ~~~~~~~~~ ![]()
나 잘꺼니까 찾지 마세요 ..........
대한민국 만세 ~ ~ ~ ~ 독도는 우리땅~~~~~~~ ![]()
나는 다리 올리고 자야지 잠이 잘오드라냥 ~ ![]()
쇼파에 낑겨자기 기술 ~ ㅋㅋㅋㅋㅋ
타워에도 한쪽 다리를 ~ ![]()
좋은 냄새 난다냥 ........
누... 누 규...?? 내아들 어디가고 저 .. 다리만 ????????![]()
지금은 마니 컷다 ..나 요새 요러고 잔다 .....>.<
인형배고 자는게 최고임.. ![]()
크하하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하ㅏ
잠자는 사진이 너무 많네요 =_ =ㅎㅎㅎ
이사진들 말고도 많고
루크가 왜 변태인지도 알려드려야하는데 .......
혹.시.나 !!!!!!!
톡되면 알려드릴게요 .. ㅋㅋ
나도 집사다 !!! 추.천
나도 개냥이 키운다 !! 추.천
나도 저런 냥이 키우고 싶다!! 추.천
나는 강아지 키운다 !! 추.천
나는 개도 냥이도 안키운다!! 추.천
추.천 마니마니!!!!!!!!!!!!! 눌러주고 가세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