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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놀자 어이 없음

지금 멘붕 |2012.08.23 18:50
조회 129 |추천 0

악까 5시 쯤에 야놀자에 전화 걸어서

없어진 내 택배에 대해 열변을 토함

 

전화 받는 여자가 완전 사근 사근하게

죄송하다고 연락 드리겠다고 했는데

 

전화 준다며 준다며 준다며!!

왜 전화를 안주는데 !!

 

열받아서 전화해보니 업무시간 아니래

헐헐, 배신감 대박

 

 

내일 죽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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