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전사는 21살 흔녀에여
저희집에는 앵두라는 너무 사랑스러운 고양이가있어욯ㅎㅎㅎ
가족들 모두를 앵두앓이하게 만든 울집막내를 소개할게요ㅎㅎㅎ☞☜
그럼 ㄱㄱㄱㅎㅎㅎㅎㅎㅎㅎㅎ
음슴체도 ㄱㄱㄱㄱ
ㅋㅋ손이 너무귀여워서 스티커붙여줌
우리앵두가 처음온날임 ㅋㅋㅋㅋ
숨은곳이 바로 저곳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고양이 초밥
벨트가 저기 걍 널브러져있었는데 지가 알아서 저러고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
*볼터치*
공부하려고 책피면
자기가 와가지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대신 자고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굴이 낀것도모르고 잘잠
호기심이 많아서 뭘가져오든지
다 냄새부터 맡고 자기가 차지함ㅋㅋ
쭉뻗은 다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발라당 누워서 자는것도 겹고 손도 너무너무 겨움
내꺼야ㅡㅡ+
라는 표정....ㅋㅋㅋ
이쁘게 포장 해보려 했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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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어뜯음
자는중.....
이것도자는중....
같이 자는중...
흰색이랑 회색이 섞여있어서 널부러져있으면 어무니가 수건짝같다고하심 ㅋㅋㅋ
그래서 한번 대봤더니 ㅋㅋㅋㅋㅋ
ㅋㅋ어무니 뒤에서 지는 나름 숨은거라고 숨은거임
열대야가 한창이였을때 하루죙일 저곳에만 있었음 ㅜㅜ
"애미야 국이 좀 짜다" 표정
치킨을 갈구함
치킨..치킨..
ㅋㅋㅋㅋ항상 밥상을 차리고 가족들이 다모이면
조용히 옆자리에 자리잡고 아련한눈빛으로
우릴쳐다봄 ㅋㅋㅋㅋㅋㅋ
제 팔 베고선
저런 상큼한 표정으로 쳐다봄 ㅎㅎㅎㅎㅎㅎ
사랑스러움
ㅎㅎ
내가 너무너무 사랑하는 우리앵두
사실 앵두가 한번 버림받은 아이라
그전에있던곳에서는 숨기만하고 한번도 나오지않던아이임 ㅠ
근데 울집와서 우리가족이 귀찮게할정도로
사랑을 주고나니
도어락소리만들려도 바로 달려와서
반갑게 마중나와줌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정말 빠질수밖에없음
전 결국 앵두 빠수니가 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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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마무리를 어떻게해야될지 모르겟지만.
결론은
앵두랑 행복하게 오래오래 살겠슴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