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녁 약속 데이트 노하우 7가지
1. 데이트 할 장소의 맛 집 정보는 필수
그 사람과 예를들어 명동에서 만나기로 했다. 그런데
막상 음식집은 많은데 맛집은 모른다. 서로 지겹도록 찾았지만
풍요속의 빈곤만 지속된다. 그러다가 들어간 음식점에서
맛은 없는데 비싸기만 했다.
이제 더 이상 이런 일 없도록 하자. 인터넷에서 정보를
찾는다든가, 그곳을 잘아는 친구에게라도 물어서 맛집을 찾자.
그리고 맛집정보의 가격은 어떤지, 무엇이 맛있는지등을
모두 알아서 가자. 입이 즐거워야 마음도 즐겁다.
2. 자랑말고 노력을 보여줘라.
“ 내가 이 곳에 자주 와서 맛있는지 잘 알아. ”라고
자랑하는 남자, 항상 이 양식집에 온다는 듯이 으쓱댄다.
이런 남자 예뻐 보일까? 밥먹기전에 밥 맛 뚝 떨어졌다.
대신 이렇게 솔직히 말하자. “ 너 맛있는거 먹이고 싶어서
이곳 알아봤어. 맛있게 먹었음 좋겠다 “ 라면서 수줍게 웃자.
여기서 수줍게 웃는 것 중요한 전술이란거 밑줄 쫙.
3. 그(녀)의 수저나 젓가락, 포크를 노려라.
수저나 포크를 노려라? 뺏으라는 소리가 아니다.
냅킨으로 가볍게 닦아주던가, 아니면 식탁위에 가볍게 냅킨을 깔아주자.
경우에 따라서 지나치게 오바하면 선수로 보일 수도 있으니, 서툴게 하자.
4. 빨리 먹지마라. 눈을 보면서 천천히 맞춰서 먹어라.
정말 밥먹을때 지나치게 빨리 먹는 분들이 종종 있다.
아무리 배가 고팠다고 하더라도, 상대방이 어느정도 먹는가에
따라서 맞춰서 먹자. 이야기도 곁들여가면서 먹어야지,
무조건 먹는건 “ 먹으려고 만났냐? ” 라는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5. 쩝쩝대지 말자.
기본적으로 집에서 먹을때 ‘쩝쩝’대면서 먹는게 습관이 되있던 사람은
역시 데이트에서도 아무렇지 않게 그럴 수 있다. 이것은 실제로
자신은 느끼지 못하지만 상대방은 바로 알 수 잇다. 자신이 먹을때
무슨 소리를 내는지 알아 보기부터 하자. 먹을때 소리내는건 정말
불쾌하게 들린다. 이미지에 손상갈 수 있다는 소리!
6. 식사 후 입안을 점검하자.
정말 예쁜 차림에, 섹시한 향수. 그런데 식사 후
고춧가루가 꼈다면? 정말 모든 것들이 순식간에 물거품이 된다.
식사 후 꼭 화장실을 들린다든가, 거울을 본다든가 해서
입안을 점검하자. 특히 파, 마늘이 들어간 음식을 먹었을 경우
입냄새가 심할 수 있으니 유의하자. 구강청정제를 가지고 다니는것도 하나의 전술.
7. 맛있으면 맛있다고 말해줘라.
꼭 맛있게 먹어놓고, 중요한 말을 빼놓는 경우가 있다.
“ 맛있었어 정말 ” 이 한마디면 밥 사준 사람은 돈이 아깝지 않다.
물론 대단히 맛이 없었으면 “ 다음에 다른곳 가서 먹자” 라고 말할 수 있겠지만
맛있었으면 꼭 먹는 도중에 “맛있다” 혹은 다 먹은후에 “맛있었어” 라고 말해주자.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하고, 표현은 사람 마음도 즐겁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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