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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위는 진짜 실제로 귀신의 장난인가요..ㅠ?//

고라니라니 |2012.08.24 16:17
조회 582 |추천 0

안녕하세요

23살 걍 흔녀 임다

글읽다보니 예전에 있었던일이

생각나서..나한텐 괭장히 큰 충격이었던..

 

 

 

 

 

 

 

 

 

 

 

 

 

 

 

음슴체 이해해쥬세요

재미없어도 어쩔수 없음~~욕은하지맙시다ㅠ3ㅠ

 

 

 

 

 

 

때는 나님 중학교3학년때일이었음

 

 

우리집이랑 할머니댁이랑

무지 가까이 살고있었는데

 

우리 4남매는 거의 할머니댁에서 살다시피했음

할머니집 앞에 바로 집이 하나있는데

나 초등학교때 폐가가 되었다고함

 

그집 너덜너덜 하고 밤이면 무지 으스스한 그런 폐가임

그집에는 4살난여아이와 고등학생오빠둘이 있었는데

 

여자아이가 집앞에서 버스에 치여 즉사 했다고 그후로 이사를 한뒤

집이 저모양이됬다고..그뒤로 여자아이 귀신을 봤다는 사람이

생겼었음..

 

그래서 나랑 둘째언니랑 궁굼증  폭발!!밤에 랜턴하나가지고

그폐가에 들어갔음! 소문들은것처럼 귀신을보거나 그러진 않았음]

 

걍 고냥이 한마리때메 식겁해서 집으로 빨리돌아왔음

그런데 언젠가부터 둘째언니가 가위를 무지무지

 

자주 눌리는거임 가위눌릴때마나 나님..옆에서 코골며 자서 몰르고

항상 담날 얘기만들었었는데 한때는 입속으로 진흙같은것이 마구마구

 

들어온다,또다른 날은 여자아이가 언니몸통을 왔다갔다 하다가 막 웃다가

어느날은 사람형체고 뭣도 없는데 사람들 떠드는소리가 아주 속사포 랩처럼

 

빠르게 들린다는둥 집 분위기가분위기인만큼 얘기듣는것만으로도 무서웠음난..ㅜㅜ

그른데!!!!!나님...밤에 잠이너무 안와서 불끄고 티비보고 있었음

갑자기 언니 끙끙 대는 소리가나서 쳐다봤드니

 

몸통이 밑으로 끌려(?)가는 것이었음!!!

느므느므 놀래서 언니 막 깨웠는데

 

언니도 헉헉 거리면서 얘기하길 가위에 눌렸는데

뭐가 밑에서 확 잡아당겼다고...우리 그날에 잠한숨 못자고

더이상 할매집에 있기 무서워서

집으로 컴백했다는..ㅜㅜ

 

가위에 눌리는 상황을 내눈으로 본적있음!?

진짜 개무서움..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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