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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인천)8/24일 마르티즈(푸들?) 여아를 보호중입니다.

이정수 |2012.08.24 20:00
조회 1,319 |추천 10

추가사항-병원데려가봤는데 귀에 염증이있어 치료중이였던것 같다네요 일단 주사맞추고 약이랑 타왔어요 열도 높아서 걱정이네요 구청에 등록했으면 몸에 칩이있어서 애견정보를 알수있을텐데 몸 조회해보니

칩은 없더군요 꼭 주인곁으로 갔으면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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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판에는 저희집 애들로 첫글을 쓰고싶었지만 사정상 유기견 아이글로 먼저쓰게되네요

8/24일 비오는 밤 도로에 마르티즈( 한마리가 차에 치일듯 위험천만하게 차를 피해 다니더군요

쫓아 가다가 골목으로 들어가길래 길잃은 아이인것 같아서 데려와서 보호중입니다.

일단 애기먹을 사료랑 장난감 밥안먹을까봐 산 시져 간식 사면서 주변 상가 돌아봤는데

아직 잃어버렸다고 찾아다닌사람은 없다네요

사람하고 같이 살던 아이라 그런가 금방 적응해서 부르면 안기고 그러네요

일단 제가 자취중인 직장인이라 몇일 가족 찾아보고 안나올경우 일단 본가 집에 보내서 언니들하고 지내게 하면서 찾아줄 생각이에요 집엔 8살 시츄 9살 닥스 여아들이 있어서 데려가려 합니다.

혹시 아이를 잃어버리신분은 사진보고 우리가아이같다 싶으신분은 안하는 미니홈피 방명록만 열어둘테니

잃어버린 지역구/동/주변 상가이름 등을 남겨주시면 확인후 연락드릴께요

나쁜의도로 접근 하는분들을 방지하기 위함이니 양해 바라며

추천은 안해주셔도되는데 조회수라도 높아서 오늘의톡에 올라가 더 많은 분들이 이글을 보고

꼭 집으로 돌아갔으면 합니다.

사료 안먹길래 시져주니까 싹싹 긁어먹네요 저희집 뚱순이들이나 얘나 같은 애기들인가봐요 ㅋㅋ

유기견 보호소나 그런 사이트 아시는분도 방명록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톡은 잘 못봐서요.

 

 

 

 

 

추천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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