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심 ㅎㅎ![]()
3편이나쓰다니 내용도 참 많은것같음
바로 이야기 드러가겟음
이번얘기는 ..음 친구이야기를 좀해보겟음
나님은 베프가 2명씩이나잇음!둘다 이뿨 ..
(친구1 아 오늘미안햇어 ㅠㅠ..♥)
우선 친구1 친구2라고 불르겟음
글쓴이 친구들은 글쓴이가 귀신이랑 조금 관련잇다는걸 암
그래도 걱정해주고 위로해주고 참 착한 아이들임
매번 이상한소리가들려와 얘들한테 말을하면 친구들이 카톡을 계속해줌
하지만 그런 금쪽 같은 친구를 나뿐만이 아니라 친구 까지 건드림
맘같아서 귀신이랑 1:1대면 하고싶음
음 우선 친구2가잇음
그친구가 갑자기 화장실을 가고싶다고해서 화장실을감
글쓴이는 그때 친구가 화장실에와서 둘이 얘기하고잇엇음
근데 갑자기 친구2가 나오더니 ..
"ㅇㅇ아 나왜불럿어?"대충 이렇게만 기억이남
하지만 글쓴인 분명 친구랑 놀고잇엇음 친구2를 불르지않앗음
근데목소리가 분명 글쓴이 목소리엿다는거임..@.@
순긴 정적이되면서 소름 이돋음 ![]()
또한명의 친구가 당한것같은데 기억이 나지않으므로 패스!
내용이 너무 적으므로 다음편에 쓸라던 우리집에 잇엇던일을 말해주겟음
글쓴이 어머님은 일찍 나가심 일을 ..
글쓴이는 동생이잇음 어림..매우 어림..
근데 갑지가 엄마가 나갈라고하자 가지말라고 소리를침
하지만 엄만 무시하고 나감 ..박력잇또![]()
그래서 물어봣드니 ...안방에...안방에........돌아가신 할머니가 ...계셧다고함 ...
어멋 ........ㅠㅠㅠㅠㅠㅠㅠㅠ...허허...
그리고 글쓴인 또 언니가잇음 !
글쓴이 언닌 매우 가위를 자주눌림 ..맨날 눌린다고 ..하드라고요
글쓴이는 소리만 들리지 ..아니 들렷죠..얼마전까지는 ^^ 드디어 귀신님께서 절만지셧어요
하지만 우선 언니얘기부터함
언니는 소리 따윈안들리고 귀신이 우리언닐 만짐 ㅎㅎ내가 아니여서 참다행
머리를 쓰담고 넘기고 슥슥 걍 만진다고함
하지만 언닌 이렇게말함
인형이랑 같이자면 인형이 귀신이드러가 더안좋다고하지요?
언니는 그게 아니라고함
언니는 인형을 매우좋아함 그래서 막잘햇줌 ..저희언니 정상이예요..
근데 이상하게 인형만 안고자면 가위가 안눌린다고함
그래서 자주 인형을 안고잠
하지만 매일 안고잘순없음 ..까먹을수도잇고 ..이유가등등잇음
그래서 인형한테 잘해주면 주인뭐어쩌구저꺼주함 ..
그래서 글쓴이에게 제일 안정적인 인형을줌 ...아매우감사하네요
하지만 그인형은 별로여서 패스!
인형에게 잘해주세요 혹시 모르잔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얼마전에 제가 격엇던 일을 말해줌
글쓴이는 평소 일찍잠 ..
제일먼저잠 ![]()
하지만 그게 안좋은거엿음
글쓴이가 가위?인지모르겟음 하지만 자고잇엇는데 몸이안움직엿음
하지만 잘자고잇는데 누가 내팔과옆구리 사이에 드러가지않음?
근데 너무 간지러웟음
그래서 잡앗음...하지만 왠걸 ..손이엿음 손손손소!!!!!!!!
하지만 그땐 동생인줄암
아근게 힘이 완전 킹왕짱 센거임 그팔이 반대편 옆구리에 붙음
글쓴인 분명 그때 힘을주고잇엇는데 밀림 하...
하지만 또간지럽히는거임
글쓴이 짜증이남 ..잘자고잇는데왜건들여왜!!![]()
근데그손이 내발에갈라고하는거임
글쓴이는 아니된다하고 잡아댕겻음 ..
하지만 놓쳣음 ................ ... ..... 하지만 왜그런지는 모르겟지만 ..다시잡을라고난리를침...
아 이제 이만..그만써야겟음 ..졸림...하지만 또 조회수가놓으면
어렷을때 잇엇던일을 쓰겟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