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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한탄1 절정에 다 달앗다.

더기 |2012.08.25 00:56
조회 287 |추천 1

 

 

 

안녕하세요......죄송하지만 처음 부터 우울하게 갈게요...ㅠㅠㅠㅠfu*k!!!

일단 저는 서울사는 남자구요.

직업은 학생이면서 기타를 치고있구요..

요즘 느끼는건데 부척 외로움을 많이 탐....

주위에 같은 밴드멤버인 베이스형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느 날은 합주하는데 같이 온거임.

그래서 처음엔 좀.....그랬는데 점점 배가 아픔...무척이나 그리고 너무 부러움 짜증남

또!!!!
또!!!!!!

내 진짜 정말 친한 친구가 있는데 애는 뭐....재수생주제 여친있슴......더욱 더 애가 싫은거는

누가보면 여친인데 사귀지는 않은 그런 사이? 그니까 그냥 사귀는건데 사귀는건 아닌?

뭔 소리지.....썸보다는 더 가까운사이고 정말 연인같이 행동하는데 연인은 아닌데 연인이라고 해야되는?

.................

암튼 난 정말 내친구새끼가 부러움.....미치도록 부러움...여자복타고 남

나? 솔로&혼자임 그냥 진짜 혼자임.

정말 무서운건 이번 겨울크리스마스,빼빼로데이 등 뭔 커플을 위해 태어난 행사들떄 나의 모습이 보인다는거?

진짜로 막 데자뷰처럼 보임.....꿈도 꾼다...

그리고 나랑 같은 솔로부대 중사에 있는 친구놈이 있는데 아까 그 여자복타고난 놈이랑 나랑 지금 소개하는 친구랑 베프임...개 베프임 셋다 키도 똑같음

근데 개는 진짜 생긴것도 남자답게 생기고 몸도 되게 좋고 성격도 좋고 매너도 좋은데

여자가 없음...그래서 내가 오늘 나랑 그 친구를 위해 톡을 쓰는거임

아 여러분???/

이거 진짜 장난아닌게요....

홍대에 기타매고 지나가다 어떤 커플이 맞은편에서 손잡고 걸어 오는거에요 그래서 질투가나 그 사이로 지나가야겠다 싶어서 듣고 있던 엠피를 크게 틀고 땅보며 당당하게 거길 뚤려고 하는데

요즘 커플들 요즘 우리나라 비둘기같은

차가와도 안피함........내가 졌음...어떤 커플은 내가 아~~~~~~~~주 재밌게

영화관에 바람과함꼐사라지다를 보러갔음!!!!!혼자ㅡㅡ 진짜로

근데 커플이 내앞자석에 앉네?

영화가 시작하고 정말 재밌었음 진짜 재밌었음 이제 한창 재밋게 보고있는데...

망할커플 개 떠들고 여자는 손이 없어서 남자가 다 쳐먹여주고

왜 콜라는 빨대 하나인데......뭐 영화에서 폭탄터지는 장면이 나오는데 펑! 하니까 그 커플여자가 놀란거임....앜!!!하고 남자가 괸찬아???(걱정걱정) 이러는거임 사람들도 이상하게 쳐다 보고

정말 나는 그때 내 콜라 뚜껑을 열고 남자머리 들어부어버리고 싶었지만

내가 싸우면 질거같다는 생각이 동시들뿐만이 아니라 난 혼자였음.

그래서 계속 내가 헛기침알죠?

에헴...으흠....음...하는데 사람들은 나만 이상하게 보고 커플들은 점점 영화관이 아닌 여관이 되어가고

아..................진짜

나도 여자친구생기면 다 할거야!!!!생기면 만약 생기다면 말이지

나의 한은 아직 끝나지않았어요.

좀만 들어주세요.(커플들은 죄송합니다.)

그리고 제일 싫은거 제 친구!!!!!!!!주말에 우리랑 안놀고 여친이랑 놀고 우린 남자둘이서 놀고ㅡㅡ ㅠㅠㅠ

친구보다 여자가 먼저 이고 그치??????넌 이거보면 여소좀....

그리고 내가 버스를 타고 연습실을 가는데 제가 맨뒷자석을 좋아해요.

그래서 맨뒷자석에 앉는데 어느 커플이 또 어느 커플이 어디서 튀어나오는지 모르는 어느커플이!!!!!

몰래카메라같이 내가 있는 곳은 어디든 있는 어느 커플....

암튼

그 어느커플이 내 옆에 앉음.....엠피를 듣고 조용창 밖을 바라보고 편안히 가는도중

막 자기들끼리 떠들고 웃고 지지고 볶고 막 응? 영감~ 왜불러~ 이런거 하고있는데

차마 못보겠음....어른신들도 불편해하더라고요

그래서 내가 아...저기 조금만 조용히 해주시면 안될까요? 어르신들도 계신데 공공장소이기도 하구요...^^(그리고 내가 정말 화가날지경이니까~)

이랬더니 둘이서 네...이러면서 그 눈빛이 ........

어후~ 이 새끼 솔로냄새 엄청 나....시끄러우면 니가 내리던가 라는 눈빛이였슴....난 또 한번 졌음

아 여러분??????이 저의 신세한탄을 들어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참고로 저와 같이 공감하시는 남자분들 화이팅이구요.....우린 크리스마스때나 빼빼로데이 때 돈안쓸수 있어요!!!!그 걸로 저희 피시방이 몇시간이며 소주가 몇병인데요!! 뭐...전 술 못하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합시다!!!!는 개소리.....우리도 여자친구가 필요하다!!!

밤늦게 통화할수 있는 여자

영화관에서 내가 팝콘 먹여줄수있는 여자!!

요리잘해서 도시락들고 소풍같이 갈 수있는 여자!!

사랑합니다.

뭐 다들 사진 올리시니까

저도 얼굴이라고 가지고 있는

저의 얼굴고 아닌 눈,코,입 공개

참고로 저도 3,2,1 할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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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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