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잉 저는 고1학생임 ㅋㅋㅋ
매일매일 운동하고 초등학교 6학년때부터 고1까지 꾸준히 운동해왔는데
운동에대해서 잘알게되공 근력운동까지 더하게되었음 ㅋㅋㅋ
근데 몸이 탄력있게되고 살도 덜렁거리지 않고 매끈해진거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고등학교 올라가고 애들이랑 놀때 반바지 입으니까
내다리만져보고 다 놀래는거임 딴딴하다고
그러면서 막 불쌍하다면서 근육잘안빠진다고
근육빼는운동해라는거임 여자는 말라야된다고
내친구들이 전부 다 말랐음 그래도 약간은 살이 있는데 흐물흐물거림
그래서 걔네들보고 남자들은 다리 탄력있는거 좋아하고 허벅지는 좀 굵어야 된다는식으로
말했는데 막 비웃음 ㅋㅋㅋㅋㅋ
글고 내키가 170인데 거의 근육인데 말랐다는소리 많이 듣거든요?
근데 내친구도 키 170정도 되는데 몸무게 나보다 덜나간다고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ㅋㅋㅋ
내보고 몸무게 왜그렇게 많이나가냐고 뚱뚱하다 살빼라 이럼 ㅋㅋㅋㅋㅋ
왘 54임 ㅋㅋㅋㅋㅋㅋ 근데 금마는 49 별로 차이안남
내가 이냔들이랑 친구계속 먹어도 될까요?
아나 친구아니고 걍 옆에붙어서 비난만하고 짜증나네
이냔들이랑 친해져도 되는걸까여
갑자기 빡치네염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