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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둑알남매★외모부터 성격까지 닮은곳 하나없는 우리 똥꼬냥이들.

푸푸랑까... |2012.08.25 18:11
조회 5,259 |추천 39

 

 

 

안녕하세요. 두묘를 반려하고 있는 20대 여자사람이예요.

글솜씨가 부족해 글은 생략하고 바로 아이들 사진나갈께요~

 

 

 

 

 

얼굴에 심술보 덕지덕지 붙은 첫째 푸푸예요.

항상 뾰루퉁한 표정으로 고고하게 앉아 창문보는걸 즐긴답니다.

사람한테 치대는거 싫어하고, 천상천하 유아돈존인 우리 까도남 푸푸.

 

 

 

 

 

 

 

 

봉지뒤집어쓴 모습마저 근엄근엄열매 오백개는 먹은듯한 포스.

 

 

 

 

 

 

 

 

 

 

 

'니깟게 나한테 이런걸 뒤집어씌워?'

 

 

 

 

 

 

야매미용의최후.jpg

 

 

 

 

 

 

깨발랄이란 단어조차 부족한 우리 귀염둥이 둘째 까망이예요.

그냥 볼땐 카리쓰마 작렬!!!!이지만 성격만큼은 똥꼬발랄,애교만땅,천상여자같은 우리 까망이!

 

 

 

 

 

 

 

 

 

 

 

간식먹을땐 눈알뒤집고 먹는 쎈쓰!!!!

 

 

 

 

 

 

 

까망이같은 경우는 코숏에다가 검은고양이인탓인지 집에 오시는분들이

까망일보면 깜짝깜짝 놀라곤해요.

까망이가 가장 많이 듣는말은 무섭다,도둑고양이,저거왜키우냐..

고양이 안키우시는분들이니까 이렇게 생각하는거 이해해요...

근데 첫째 푸푸랑 차별하는거 보면 마음이 좀 아프네요.

하얗고 장모종인 우리 푸푸는 품위있어보인다, 예쁘다, 비싼고양이냐.

물어보시곤 가끔 쓰담쓰담하는데 까망이가 옆에 다가가기만 하면 비명지르고

저리가라고 다그치고.....

생김새는 다르지만 다 똑같은 고양이일뿐이예요.

똑같이 사랑하는 내새끼들이구요.

 

코숏이 차별받지 않을 그날이 어서 오길 바라며, 글마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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