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은 길거리포차에서 안주많이시켜서 드시나요??
어제 불금을 즐기기위해 친구,아는언니랑 저까지해서 4명이서 동내 수유역에서 모엿습니다 ..
1차갔다가 해어지기 아쉬워서 2차로 간단히 우동하나 잔치국수하나에 소주먹을려구
수유 뱅뱅거리쪽 포장마차에 갔습니다 ..
비도 많이오고 우산도 한개밖에 없었지만 그집이 우동 맛있기로 유명해서 가까운대
안가고 거기까지 갔어요 ..
아무튼 서론이 길었지만 본론은 이거에요
들어가서 자리잡고 우동,잔치국수에 소주한병 주세요 했는데
주인아주머니 말씀 ....... 왜 그거밖에 안시켜? 하시더니 안되는데 ..... 머뭇거리시는거에요
같이있던 언니가 그말듣고는 기분나빠서 그냥 가자구 ,, 우동이랑잔치국수시키면 손님도 아니냐고
하면서 나갔어요 .. 나가는 저의 뒤에다가 주인아주머니는 누가 오랫어? 부르지도 않았는데 오고난리야
이러면서 기분좋게 한잔할려고 들어온 손님한테 그런식으로 대하더라구요
기분나빠하는게 저의가 이상한건가요 ??
아니 ... 우동이랑 잔치국수만 시킨게 쫒겨날정도로 잘못한건지 .. -_- ;;
궁굼해서 올립니다
불법으로 길거리에서 장사하시는분들이 손님 골라가며 장사하는게 어이가없어서 ;;;;
여러분생각은 이거 어떡해생각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