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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촐랑이 진도스키(?)

덕구야 |2012.08.25 22:16
조회 1,364 |추천 9

울집 애기의 성장기를 써보고 싶었음~~~

안녕하세요~ 이제 막 엄마된지 1주일된 초보 엄마 에요~ (-_-;;;;)

제가 일하는 삼실에 강쥐 한마리가 왔어요~ 삼실 뒷마당에 풀어놓고 길르는데 요근래 비도 마니오고

천둥도 치고 강쥐를 너무나 조아라하는 저인지라.. 이제 3~4개월 가량 밖에 안되는 아이를 그냥 방치해

두기는게 넘 맘이 아파 울 덕구(애기 이름이에요 ㅋㅋ;;) 주인뉨이신 과장님께 달라고~ 달라고 몇날몇일

졸라서 저희집에 데려오기로 했어요~ 근데 야생(?)으로 키운 아이라 그런지...흠... 방안에서 키우기엔

제가 너무 힘에 부친거 있죠.. 원래.. 이녀석이 그런건지..너무...드새요 한시도 가만히 있지 않고 이곳저곳

누비며 제가 걸어다니면 치맛단 물어대고 ㅠ 발가락 깨물고 ..ㅠ ㅠ요즘 아침에 일어나는게 참 힘듭니다 ㅠ ㅠ 강쥐 키우는게 이렇게 애돌보는것 마냥 힘든지.. 첨아랐어요  ㅠ ㅠ 데리고 오기전엔 전엔 똥강아지인지 아랐어요 ㅋㅋㅋ;; 병원에 예방접종하러갔는데.....울덕구..진도+허스키 믹스라네요 -0-;;; 앞으로

엄청 커질꺼라고..두둥......-_-;; 어쩌겠어요~ 이왕 데리고온 아이 사랑으로 아주 이쁘게 이쁘게끝까지

키울꺼에요~  재밌게 글쓰는건 몰라요~ 그냥 무조건 사진 투척 합니다~~

울집 귀요믜 똥강생 덕구를 소개해요~~~~

 

 

 

 

 

1. 저희 집 처음 온날이에요~

 

 

 

 

 

싄나게 막 방을 휘집고 뛰댕기더니 이러고 자고 이써요 ㅋㅋㅋㅋㅋ

 

 

 

 

 

 

아직..병원에선 3~4개월 정도 되었다는데...제팔을잡고 막..이상한(?)걸해요 ㅠ ㅠ 글서 병원데리고가서

수술 했어요 ㅠ 엄마가 나중에 더크면 풀지못하면 강쥐도 스트레스받고 할꺼라고 해주는게 좋다해서요..

마취에서 덜깻을땐 너무 얌전하더니.....집에와서 약 30분후...........저렇게 개껌을 씹고 놀고 있어요..

 

 

 

 

 

 

 

 

요녀석..꼭 거울앞에만 있을라고 해요 ㅎㅎ 놀다가도 거울한번씩 봐주고;;;

 

먹성이 너무 좋은 울 덕구~욕심도 많아요~ ㅋㅋ

 

 

 

 

 

이뻐서 사진좀 찍을라하면.....막 들이대서 핸펀 물을라고 해요 ㅠ ㅠ

 

 

 

 

 

 

 

 

 

자꾸 옷을 물어 뜯어서 상으로 막는다고 막았는데 ㅋㅋㅋ 글도 밑으로 들가요ㅠ

 

 

 

 

요기까지~울 덕구 쫌 귀욥나용~~?? 아직 배변을 못가려요 ㅠ ㅠ교육 시킨다고 인터넷도 뒤져보고

막 했는데..패드도 막 깔아 놓고..근데..가만히 있다가도 자려고 이불만 깔아놓음 마치 기다렸다듯이

이불위에 쉬를..ㅡ_ㅡ;;; 데리고 온지 겨우 5일되었는데.... 이불빨래만 3개째에요 ㅠ ㅠ 휴...

 

덕구야~덕구야~ 엄마랑 오래~오래 이뿌게 살자~잉~~

 

모두 즐건 주말 되세요~~~^___________________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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