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까지만 해도 둘이 너무좋아서 난리였는데
어제 말다툼하다가 제가 홧김에 헤어지자고해버렸습니다
맘에도 없는 소릴 한거지요
어제 헤어지잔소리후 연락을 안하고 오늘 제가 찾아가서 미안하다고
했는데 여친이 마음정리 했다는군요
하루아침에 너무 차가워져버렸습니다
그녀 눈빛을보면 알거든요 전에도 한번이런적있었거든요
그땐 한달후에 후회한다며 받아주라며 돌아왔었습니다
이번이 두번째녜여
미칠거같습니다
하루아침에 갑자기 이리변할수가있나요
다시 돌아올까요? 시간을 주고 기다리면될까요
서로 결혼까지 진지하게 생각한사이라 너무 가슴이 아프네요
돌아올까요? 전에 그랬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