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오늘 동수원CG*에서 11시 25분 이웃사람본 녀자사람 보시길..
왠지 당신 판을 즐겨볼꺼같아서 여기에 글좀 남길께~~
처음 시작할때부터 당신 남친이랑 얘기 겁나하구 집중안되게 씨부리더니
나중엔 핸폰꺼내길레 뭐 중요한일이 있나해서 내가옆에서 지켜보았지..
그놈의 카카오스토리가 모길래 거기에 댓글 쳐달고 혼자서 그 어두운 영화관을 밝게 비추고있냐?
그리고 남친이랑 계속 얘기하면서 핸폰 자꾸꺼내면서 피해주고 말이야..
차라리 사람없는데 둘이 앉아서 놀든가..
짜증나 니네!!!
매너모드로 핸드폰해놨다구 매너가 아니구 핸드폰을 안보는게 매너라는걸 좀 알아주길바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