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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악은 중국꺼, 막걸리는 일본꺼입니다

하하 |2012.08.26 10:59
조회 5,583 |추천 30

 

1. 태권도… 봉산탈춤… 차전놀이…

지난해 중국 옌볜 자치주 방송국이 제작한 중국 관광홍보 영상에서 이들은 중국의 문화로 소개되고 있다.
하지만 이들은 엄연한 한국의 문화유산이다.

이 영상을 접한 해외의 네티즌들은 "정말 아름답다. 중국에 이렇게 다양한 문화가 존재한다는 사실이 놀랍다",혹은 "한국의 문화와 유사해 보이는데 중국의 영향을 크게 받았기 때문인가"라며 한국인들에게는 다소 충격적이기까지 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또한 지난달 30일 아랍에미리트에서 열린 유네스코 회의에서는 옌볜 조선족농악을 포함한 22건의 무형문화유산이 중국의 문화로 등재되었다.

이 밖에 중국에서는 2006년부터 조선족의 널뛰기,그네타기,전통혼례 등 그 뿌리가 한국임이 명백한 무형문화재들을 자국의 이름으로 등재해왔다.

이에 따라 중국의 잇단 무형문화유산 등재가 치밀한 동북공정의 계획의 일부일 것이라는 분석도 등장했다.

중국이 자국의 영토,특히 만주 지방의 역사,지리,민족 문제 따위를 연구하는 국가적 연구 사업을 동북공정이라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 영토 내에 존재했던 한국의 북방사를 자국의 지방사인 양 편입하려는 왜곡사업으로 전개되어 양국 간의 갈등을 초래하고 있다.

게다가 2008년 유네스코 회의를 통해 세계무형유산 등재가 수월해져 중국은 문화재 분야에서도 점진적으로 동북공정을 벌이고 있다.

2008년 베이징 올림픽 개막식에 등장한 부채춤도 그러한 의도를 교묘히 드러낸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그리고 실제로 부채춤 역시 중국 조선족의 문화유산으로 등재되었다.

일부 학자들은 문화재 분야의 동북공정이 한민족의 정체성을 뿌리째 흔드는 상황으로 치달을 것을 우려하고 있다.

이에 문화재청은 "중국이 한민족의 무형문화유산을 자국의 것으로 등재시켰다 해서 한국이 등재할 수 없는 것은 아니며,언젠가는 우리도 신청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정부를 비롯한 한국 측의 대응은 지극히 미온적이라는 지적도 있다.

한편 정부 차원에서의 대응보다는 민간 차원의 대응이 절실하다는 의견이 적지 않다.

"국가적 차원의 감정적인 대응은 결국 아무런 영향력도 행사할 수 없으며 비정부기구(NGO)를 비롯한 민간 차원의 노력이 요구된다"는 의견이 그것이다.

구체적으로는 국민의 올바른 사관 인식과 역사 왜곡에 대한 역사학자들의 논리적 반박 근거 확보 등을 들 수 있다.

또한 조직적인 활동 방안을 모색하는 학생들의 경우 민간 외교사절단인 반크(http://www.prkorea.com/start.html)에서의 활동도 눈여겨볼 만하다.

세계무형유산 등재가 수월해짐에 따라 각국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다양한 측면에서의 대응 방안이 요구되고 있다.

원문: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091118702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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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인들의 전통 발효주로 알려진 '막걸리'를 마실때 일본에게 로열티를 지불해야 한다고 한다.

 그 이유는 바로 아스페르질루스 오리재(Aspergillus oryzae)라는 미생물에 대한 특허권이 일본에 있기 때문이다.

막걸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쌀을 당화한 뒤 이 당을 알코올로 전환해서 만드는데, 당화과정은막걸리 제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과정 중에 하나다.

  그런데 이 미생물에 대한 특허권이 바로 일본에 있기 때문에 우리가 구입하는 막걸리에는 일본 특허청에 로열티가 포함되어 있다.

  일본은 "메주에 대한 연구를 전부터 해왔고 여기에서 나온 미생물인 아스페르질루스 오리재를 일찍마치 특허 등록했다." 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막걸리업체들은 이 미생물을 일본에 로열티를 주고 사용하고 있다고 한다.

 

  근데 더욱이 큰 문제는 고추장, 간장, 된장 등 전통 장류 역시도 일본에 특허등재가 되어 있는 미생물을 쓰는 비중이 높다고 한다. ㄷㄷㄷ.  이미 일본, 독일 등 주요 국가들은 미생물에 대한 원천기술을 얻기 위해 생물 자원의 국제 특허를 많이 신청해놓았고 그러한 것들에 대한 표준화를 많이 진행해와서 해당 국마다 그에 대한 자부심이 아주 강하다고 한다.

 

 

원문:  [출처] [세상] 우리나라 전통주 '막걸리' 일본에 로열티 내며 마신다.|작성자 유타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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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카페 '미지탐험대'에서 퍼왔어요.

여러분 이러다가 우리나라 문화 다 뺏기겠어요 ㅠㅠ 중국이 아리랑도 뺏어가려고 하는데 ㅠㅠ

지난번 '북한엘리트탈북수기'가 인기를 얻으면서 제가 예전에 썼던 '일본에서 날조해버린 논개'랑 '독도가 우리땅인이유'가 동시에 추천수가 올라갔더라고요!

여러분 우리 이런거 열심히 공부해서 다시는 뺏기지 않도록 주의해요 ㅠ

아 특히 막걸리...... 제가 외국나갔을때 외국 친구랑 술마시고 놀았거든요? 근데 걔가 갑자기 한국 전통주에대해 물어봐서...막걸리에 대해 설명해주니 그거 일본막걸리 아니냐고 그러더라고요.

다른애들도 한국 전통주 몰라요 다 일본막걸리만 알아요 ㅠㅠ

우리껀 우리가 지킵시다! 독도는 우리땅!

추천수30
반대수0
베플유중수|2012.08.26 12:07
ㅆㅂㄴㄷ 나중엔 우리 똥까지 지네꺼라고 하겠네
베플한국|2012.08.26 14:11
안녕하세요 전 국악전공자입니다 저희학교는 국악 예술전문 고등학교입니다 농악과 아리랑을 뺏기게 생겼다는 말을 듣고 저희학교 학생들은 정말 걱정이 너무 많아졌어요 하지만 이게 국악전공자만의 고민은 아닌거 같은데 우리나라 국민들은 그냥 이건 우리껀데 왜 자기네들꺼래 이런말만 한번씩 하시고는 잊어버리시더라고요 우리나라 국민으로써 우리나라의 음악 예술에 좀 더 관심을 갖고 신경써주시면 정말 이 일에 큰힘을 보탤수있을꺼같네요 아 마지막으로 일본 씨빠빠 새끼들 너네가 그딴짓들을 하니까 짐승에서 못벗어나는거야 짐승 들도 그딴 추악하고 더러운짓은 안해 이 원숭이 똥꼬보다 못한새끼들아 이런 슈밤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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