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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웠던 나의 가위눌림<기숙사 언니 봐주세요ㅜ>

몽쉘 |2012.08.26 21:48
조회 1,092 |추천 6

안녕하세요. 판을 처음 써보는 여자사람입니당 요즘 끔찍하게 무서웠던 기숙사이야기인가 뭐시기를 보면서 공감도가고 인기도 많길래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써봅니다... 근데 기숙사 이야기 진짜 무섭던데 무셔.. 그럼 저도 음슴체로 가며 제 이야기를 시작해 볼께용

 

 

 

 

음음 우선 6학년 때 난 처음 가위를 눌려봤음 근데 그 때는 가위라는 것을 몰랐기에 무섭거나 그러진 않았음 사진이 안올려지는 관계로ㅜㅜㅜㅜㅜ 말로 잘 설명을 하겠음

침대에서 눈을 딱 떳는데 저 쪽에서 단발머리 여자에게 앉아있었음 나는 뭐지? 뭘까? 누구지? 하는마음에

그 아이를 계속 쳐다보았음 근데 그 아이가 가만히 있다가 몸을 좌우로 흔 들 흔 들 흔 들 거리는 거임.. 난 그냥    잤음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때는 뭐야 이러고 잔 거 같았음 그리고 이 가위눌림을 잊고 살았는데 내가 중2 때인가? 이사를 왔음 그 때부터 나는 귀신의 귀 만 들어도 진짜 너무 무서움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지금도 무서움 하... 쨋든 그런일이 있고난뒤 난 가위를 더 많이 눌렸음 그전으로 집에서 있었던 이상한 일들을 말해주겠음

 

 

두 번째로 저번에 내 친구가 우리 집에 놀러왔음 문을 열쇠로 열고 들어오는데 친구가 내 방을 뚫어져라 보는 거임... 우리집은 문열자마자 내방이 보임 침대도 같이보임 그래서 내가

"야 너왜그래 들어오라공"

"집에 누구계시넹 할머니시니?"

"뭔 소리야 할머니네 집은 옆이잖아 ㅋㅋㅋㅋ"

"..."

아 뭘까 친구가 무슨얘기를 하고있는 걸까 하고 집으로 같이 들어오고 친구한테 물어봣음

" 무슨 할머니얔ㅋㅋㅋ 내방이구만"

"아닌데? 방금 니 침대위에 어떤 아이가 이불을 뒤집어 쓰고 우리 들어오니깐 쳐다봤어 첨엔 잘안보이길래 할머니이신줄 알았지 ㅋㅋㅋ"

아.... 아....친구야 왜그래...앜ㅋㅋㅋㅋㅋㅋㅋㅋ 무서움 정말 무서움 더무서운건

날 닮았다고함 하 친구야 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날 닮고 이불을 폭 뒤집어쓰고 잇엇다고함 사진이 없어서 슬프지만 그 왜 애들 셀카찍을때 야상입으면 모자만 잡고 얼굴내밀고 입술 튀어나오게 찍는 거 있잔슴 그렇게 있었다고함 근데 나보다 눈이 두배가 컷다고함... 하...친구얔ㅋㅋㅋㅋㅋㅋ 진짜 그말듣고 집에 들어올때마다 무서웠음 진짜임 나는 거기다 외동이라 더 무섭고 외로움도 오질라게 탓음ㅋㅋㅋ

 

 

 

 

또 그일이 있고나서 우리 집의 이상한 현상은 한 두번이 아님... 언제는 정말 무더운 여름날에 학교를 갓다온뒤 집에 들어갔는데 왐마 너무 더움 ㅋㅋㅋㅋㅋㅋ 방바닥이 뜨근뜨근함 보일러를 누가 틀어놧나? 하고 보일러 쪽으로 감 헐?헐? 누가 보일러를 사십도 까지 올려놈 바로껏음 그리고 우리집 바로 옆호에 사는 할머니께 가서 "할머니!!!!!!!!!!!!!! 왜우리집에 와서 보일러 틀어놓고 가!!!!!!!!! " 하고 소리를 질럿음 근데 할머니가 "누가 보일러를 틀어" 쉬크하게 하시고 할머니 할일 하심 응? 누가튼거야 ... 이러고 다시 집으로 옴 그리고 이 이상한 일을 그 침대위에 귀신봤던 그 애에게 이 이야기를 해줬음 그랬더니 친구가

"내가 그 때 그 이불뒤집어쓴 아이를 봤잖아? 혹시 그아이가 추워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있었는데 너무 추워서 보일러를 막 올려논게 아닐까?"

아..친구얔ㅋㅋㅋㅋㅋㅋㅋ친구야...고마워 이해시켜줘섴ㅋㅋㅋㅋㅋㅋㅋㅋ 소름돋음 돋아도 너~~~~~~~~~~~무 돋음 브라우니 어서 물어줘... 하 집이 무서웠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또 나는 방에서 통화를 하고있었음 그 때는 남자친구가 있어서 통화를 잘 하고있었는데 남자친구가

"왜 갑자기 소리질러 ㅋㅋ"

"뭔 소리야 뭔 소리를 질러"

"방금 소리질렀는데?"

"아 ㅡㅡ 그 딴소리 할 꺼면 끊어라"

하고 끊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냐면 난 이런 무서운 얘기를 싫어함 진짜 너무 싫어함 그리고 너무 무서웠음 왜냐면 우리집을 잘 알기에..ㅋㅋㅋㅋ 그리고 자꾸 무서운 생각을 하게 되어서 친구에게 전화를 함 바로 전화함 ㅋㅋㅋㅋ 그리고 또 재밋게 통화하는데

친구:"뭐라고? 안들려~"

"응? 나 아무소리도 안했는데?"

친구:"방금 뭐라고 소곤소곤 말했자나~ㅋㅋ"

아..아하하 ,...나중에 통화하자~

하고 난 끊고 할머니집으로 튀어감ㅋㅋㅋㅋㅋㅋ 어떻게 두번씩이나 각각 다른사람이 그 소리를 들었다고 함? 하 제발 ㅋㅋㅋㅋㅋ 이러지말자 너무 무서움 엉엉 울고싶음

 

 

 

 

집에서 이런 일이 있고 난뒤에야 난 가위를 많이 눌렸음 ㅋㅋㅋㅋㅋ 내가 내 방에서 침대에서 자고있는데 눌렸음 눈을 딱뜨고 내 다른 친구목소리가 들려왔음 근데 그 친구가 침대로 기어왔음 여기서 기어옴은 그런 무서운게 아니고 그냥 엉금엉금임ㅋㅋㅋ 쨋든 왔는데 그 친구의 형태는 보이지 않고 왜 침대 눌리면 움푹 페이는거 다들 알지안슴? 그 친구가 엉금엉금 올때 마다 팔두개 무릅 두개니간 내게의 구멍이 움푹패이면서 나에게 친구가 다가오면서 "야~ 학교가야지 일어나~" 하고 나는 바로 깻음 옛날에 눌린가위라 그렇게 심하진않슴 쨋든 일어나서 난 그냥 학교가야지 하고 준비하고 침대를 보는데 내 배게 옆 옆 옆 아래 아래  쪽에 피가있는거임 난 음? 뭔피지? 코피? 근데 내가 저기까지가서 코피를 흘리고 다시 여기로 와서 잘일은 없음ㅋㅋㅋㅋ 그러기에 너무 멀었음 또 코피가 그렇게 많이 나왔을리가 없음 그리고 또다른 그피 있잔슴 그건 아니엿음ㅋㅋㅋ 흘린 상황이 내 허리부분이였음ㅋㅋ 그래서 난 그냥 뭐지? 하고 그냥 학교를 가서 그 가위에 나온 친구에게 너가 내 침대로 엉금엉금기어왔다고 막 말을 해주고있었음 근데 그 친구가

" 아진짜?ㅋㅋㅋ완전 무서우면서 신기하닼ㅋㅋㅋ 아..배아파"

"응? 배가왜"

"아 나 오늘 터졌어..ㅋㅋ"

헐 헐 헐 설마

님들 이해가 가심? 그니깐 그 가위에 나왔던 친구가 생리를 하고 내침대위에 피가 있고...

하하하하하하하하ㅏㅎ하하 너무 하하하하하하핳 상황이 매치가 하하하하하하..잘됨 잘되도 너~~~~~~무잘됨 브라우니 웨얼알유.. 하...............우리집 왜이러지? 하 너무 무서웠음 ㅋㅋㅋㅋㅋ

 

이런 일들이 있었음 하.... 지금 생각해도 너무 무서움 이야기가 톡이되면 나도 이탄을 시작할 계획임 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의 이야기들은 더 많음 더 무서움 ...우선 오늘은 여기까지 하겠음 전 이만..허허 

추천수6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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