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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아빠는 좀 정상과 다른거같아요

고삼 |2012.08.26 23:17
조회 488 |추천 1
일단저는  현재 고3여학생입니다....
제가12살때였나 그때 컴퓨터가 내방안에있었음ㅋㅋ어느날 아빠가 쉬는날이었고 난학교를 일찍마쳤음난집에 가서 내방문을 열었음아빠가 야동을 보고있었음난너무놀래서 멍떄렸음아빠는 모니터를 손으로 가리면서 "야!!!빨리나가!!!!"라고 계속외쳤음난 거실로나와서 물만마셨음.........
그리고아빠는 어릴떄부터 지금까지 가끔장난으로 내엉덩이 장난식으로 손으로 툭툭침또가끔 "야 니가슴많이 컸나"라고 물음매번 진짜불쾌함
아빠는 진짜 나랑 내동생(남동생 중3)이 버젓이있는데도차타면항상 길거리에 젊은여자(특히 노출좀있고 이쁜여자)보면 야 죽인다 몸매좋다 이쁘다 역시 영계가 좋다는둥의 말을함나진짜 그런말들을떄마다 동생이들으면 무슨생각할까 ......걱정됨
어릴떄부터 우리집에 야한CD같은거 넘쳐났음버려도버려도 계속삼ㅋㅋㅋ엄마가 계속버려도 아빠계속사와서 끊이질않음ㅋㅋㅋ
저번에 명절에 오랜만에 사촌놀러왔는데(여자애 )걔보자마자 하는말이 "우리 OO이 가슴진짜 많이컷네!!놀랬다야"이거였음 나진짜 우리아빠 XX사람인줄
항상 가족이랑 목욕탕갔다가 나와서 차에타면아빠는 장난이겠지만 꼭이거 물어봄"여탕에 냄비닦으러 온사람들  많더나?"(대충 알아 들으실 꺼라고 생각함)엄마는 내성이생겨서 "또 쓸데없는소리하네"이러고말지만나야그렇다치고 남동생생각하면 진짜.....
또항상 나화장실에서 샤워하고있는데물소리 뻔히 나는거알면서 노크하면서 막 문열려고함저번에 문안잠궈나서 큰일날뻔함
또방에서 문잠그고 옷갈아입고있는데아빠가 노크하면서 나오라길래 옷다갈아입고  나갈께하고 옷입고있는데 갑자기 아빠가 창문열어서 나깜작놀램(우리집은 다용도실이랑 내방창문이랑 연결되있음)

이것말고도 많은데기억이 안나네요...아무튼 저희아빠행동 지극히 정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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