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 밝히는 변태한의사

얄야 |2012.08.27 16:54
조회 2,344 |추천 1

이 인간은 점심시간에 한의원 직원들하고

같이 먹으면서 쓸데 없는 얘기 하기좋아함

다이어트약이 ㅆㅏ서 많이들 먹는데.

특히, 여자 환자들에대한 평가를 함

한의원에 애엄마가 다이어트약 지어먹으러 진료받은후에

직원들한테 애엄마 색기있게 생겼다고 함, 헐,

막, 자기 나이트가고 룸살롱 간거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자기가 놓는 침이 손맛이 좋다고 자랑하고, 암튼 개싸이코임.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바람피고 싶어함, 이 인간이 주말부부라 여자가 그리운가

한의원 직원언니 친구가 돌싱이라 하니깐, "돌싱 좋잖아, 부담안돼잖아,,,"

더 가관인것은 그 돌싱이 남자랑 모텔에 갔었다니까

"그런여자가 모텔까지 데리고 가는데, 안넘어갈 남자가 어딨냐?

나같아도 넘어가겠다.." 라고함. 더 웃긴건, 그말을 들은 직원언니가

그 인간 말에 동의하고 맞장구 쳐줌, 성에 대한 얘기를 하면 거침없음.

맨날 점심시간마다 둘이서 죽이 척척맞아서  ,

직원언니는 "남자들은 그냥 하면되지 왜 사진을 남기려고 하죠?"

그러면 그 원장이라는 인간이, 신나서 대화에 심취함.

한의원은 쉬는시간에 원래 다 이런말하고 놀아요????

더 웃긴게,,  이런 제2의 우유주사 원장말에 동조하는 직원언니가 더웃김.

추천수1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