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인간은 점심시간에 한의원 직원들하고
같이 먹으면서 쓸데 없는 얘기 하기좋아함
다이어트약이 ㅆㅏ서 많이들 먹는데.
특히, 여자 환자들에대한 평가를 함
한의원에 애엄마가 다이어트약 지어먹으러 진료받은후에
직원들한테 애엄마 색기있게 생겼다고 함, 헐,
막, 자기 나이트가고 룸살롱 간거 자랑스럽게 얘기하고,
자기가 놓는 침이 손맛이 좋다고 자랑하고, 암튼 개싸이코임.
그리고 더 중요한것은 바람피고 싶어함, 이 인간이 주말부부라 여자가 그리운가
한의원 직원언니 친구가 돌싱이라 하니깐, "돌싱 좋잖아, 부담안돼잖아,,,"
더 가관인것은 그 돌싱이 남자랑 모텔에 갔었다니까
"그런여자가 모텔까지 데리고 가는데, 안넘어갈 남자가 어딨냐?
나같아도 넘어가겠다.." 라고함. 더 웃긴건, 그말을 들은 직원언니가
그 인간 말에 동의하고 맞장구 쳐줌, 성에 대한 얘기를 하면 거침없음.
맨날 점심시간마다 둘이서 죽이 척척맞아서 ,
직원언니는 "남자들은 그냥 하면되지 왜 사진을 남기려고 하죠?"
그러면 그 원장이라는 인간이, 신나서 대화에 심취함.
한의원은 쉬는시간에 원래 다 이런말하고 놀아요????
더 웃긴게,, 이런 제2의 우유주사 원장말에 동조하는 직원언니가 더웃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