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연인 크리스틴 스튜어트의 불륜으로 헤어진 후 처음으로 심경을 밝힌 로버트 패틴슨
한 토크쇼에 출연해 크리스틴 스튜어트와의 관계에 대해 MC가 비유적으로
"내가 생각하기에 당신은 집 없는 노숙자 생활을 했던 것 같다"고 말하자
패틴슨은 "여전히 노숙자 같은 신세다"라고 답하며 비유적으로 속내를 털어놓은 것...
정말 이별 후 한동안 파파라치에 이런 꾀죄죄한 모습만 포착되었던 로버트
하지만 속내를 털어 놓으면서 맘도 한결 가벼워진듯~
이제 이런 제스쳐도 보여줌ㅎㅎ
여전히 쓰레기통에서 사는 것 같다며 뼈 있고 씁쓸한 농담을 던졌지만
이런식으로 잊는거지 뭐 별거 있어?ㅠㅠ
그래도 예전보단 많이 치유된 것 같아서 보기 좋다....
그래 그런 여친은 잊어 버리는 게 상책이여
정말 맘을 굳게 먹은건지
최근엔 수염까지 싹 밀었음~ 완전 보기 좋다잉
분명히 더 좋은 여자 만날거임!!!!